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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에서 서원경 학생은 ‘우리가 두려움을 이겨낼 때’로 교육장상을 수상했고, 서인채 학생 외 5명은 한국문인협회 논산지부장상 등 총 7명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백일장에 참가한 이들 학생들은 ‘두려움’과 ‘소원’ 두 주제 증 하나를 선택해 시나 산문 원고를 작성해 우편이나 이메일로 제출했다.
이번 백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김미정 교사는 “백일장 참가를 통해 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쌓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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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