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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키 위해 작은 갤러리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사진>
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미정갤러리, 갤러리금강, 갤러리 쉬갈로 등 총 3개소의 갤러리에 대해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활용, 특별 전시회 및 예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갤러리 금강에서는 '빛과 색으로 소통하다' 특별전 개최와 함께 예술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24일까지, 갤러리쉬갈은 '공산성에 달 뜨거든' 특별전 개최 및 현대미술의 이해를 주제로 한 시민 교육프로그램을 내년 1월 4일까지 진행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했다.
한편 이미정 갤러리는 공주시 감영길 12-1로 제민천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갤러리 쉬갈은 봉활로 84로 카페 서천상회와 같이 운영중이다. 인근에 공주세무서와 공주사대부설고가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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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