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로 '예쁜 인형 어때요?"

  • 경제/과학
  • 유통/쇼핑

크리스마스 선물로 '예쁜 인형 어때요?"

  • 승인 2020-12-23 09:44
  • 수정 2021-07-25 20:07
  • 신문게재 2020-12-24 6면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사진=롯데쇼핑
사진=롯데쇼핑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유통가가 새로운 큰손으로 떠오른 이모, 삼촌, 조부모 공략에 나섰다. 

 

소위 골드미스, 그루밍족으로 불리는 미혼의 3040직장인들인 이들은 자식이 없어 조카 선물에 통크게 지갑을 열기 때문이다. 

 

은퇴를 하고 자녀의 자식들을 대신 돌봐주는 7080세대들도 손주들을 위한 선물에는 인심이 후하다. 

 

코로나 19로 경기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유통가가 이들 큰 손들을 위해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6층 밍크뮤 매장에서 토끼 애착인형, 바디수트, 겨울점퍼 등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가 높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30%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밍크뮤는 2001년 런칭했고 유아 의류지만 감각적인 스타일링을로 하이 퀄리티를 유지하는 독보적인 브랜드다. 유아 마켓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기도 하다. 

 

한편,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전국의 롯데백화점 중 11번째 점포로 2000년 3월 17일 개점했다. 지하 6층, 지상 11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백화점 내부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롯데시네마가 있으며, 2009년 11월 27일 리뉴얼 오픈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CTX 세종 노선' 촉각...2~3개 정류장 확보 쟁탈전
  2. iM뱅크,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3. [전문인칼럼]과학도시를 넘어 과학기술사업화 도시로
  4.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온도탑 100도 조기 달성
  5. 조원휘, '오직 유성' 출판기념회… "유성의 내일, 시민과 함께 그릴 것"
  1. 단비처럼봉사단, 취약계층에 사랑나눔…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2. 나사렛대, 2025학년도 천안시 겨울방학 영어캠프 성료
  3. 천안직산도서관, 청소년 독서동아리 '단짝독서' 운영
  4. 백석대 물리치료학과,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 운영
  5. 천안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대책 논의 위한 장애인거주시설장 간담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통합시 4년간 20조 지원, 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통합시 4년간 20조 지원, 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정부가 대전·충남 통합 시 4년간 최대 20조 재정지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 부여, 2차 공공기관 이전 우대 등 인센티브 지원을 약속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 최은옥 교육부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문신학 산업부 차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차관,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김 총리는 "정부는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해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올..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일신·사익 위해 경호처 사병화"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일신·사익 위해 경호처 사병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자신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작년 1월 3일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회의 외관을 갖추려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들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를 유죄로..

`대전~세종~충북 CTX` 완공 로드맵 가시권
'대전~세종~충북 CTX' 완공 로드맵 가시권

대전~세종~충북을 잇는 충청광역급행철도(CTX)의 완공 로드맵이 2026년 조금 더 가시권에 들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5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 평가 항목의 등의 결정내용을 공고하면서다. 지난해 11월 CTX 민자적격성 검토 통과에 따른 후속 절차 성격이다. 다음 스텝은 오는 2~3월경 전략 환경영향 평가서 초안 제출과 공람 및 주민의견 수렴으로 이어진다. 최초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DL(대림)이엔씨 외 제3자 사업자 공모 절차는 올 하반기를 가리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최종 사업자가 선정되면, 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세종·충남, 올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대전·세종·충남, 올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 충청권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충청권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 노인복지센터에 울려퍼지는 하모니 노인복지센터에 울려퍼지는 하모니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