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1월18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1월18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1-1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1월18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4.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연인 간에 오해로 심한 다툼이 생길 수 있다. 주의할 것!

[JOB]밀려있는 일들을 해결해놓는 것이 좋다.

[MONEY]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 한다. 이기적인 마음을 잘 다스려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연인에 대한 감정이 식어가고 있던 사람은 지루함이 생길 수 있으니 작은 이벤트를 해봄이 좋겠다.

[JOB]직장 내에서 자꾸 난처한 일이 생긴다. 거북이 목은 위험할 때 움츠린다.

[MONEY]필요한 돈은 주변인에게 부탁하면 해결될 것, 과한 데이트 비용주의.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연인에게 배려와 양보 없이 고집부리는 것 등 조심하라. 적당히 넘기는 아량도 있어야한다.

[JOB]거래나 업무에 대한 희망도 많지만 그것을 현실화 하려는 것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한 시기.

[MONEY]서둘지 말고 침착하게 잠시 더 기다려봄이 현명하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연인에 상처가 되는 말을 하게 되거나 듣게 된다. 연인과 깊은 대화를 피하라.

[JOB]그동안 힘들었다면 조금 쉬엄쉬엄 할 수 있게 된다.

[MONEY]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필요하겠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연인과는 고집으로 인한 불화, 정말 소중한 연인이라면, 훗날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해라.

[JOB]인간관계를 우선시하여 일을 진행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MONEY]뒷정리를 잘하고 자신의 이익을 잘 보호해야한다. 금전의 키워드는 이기심이 필요함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현실적인 이야기가 나오면 내 연애는 이렇게 가난할까?"라는 생각이 들며 마음만 아프다.

[JOB]자신의 일만하고 자신의 것만 잘 관리하면 아주 좋은 때가 된다.

[MONEY]돈과 관련해 좋지 않은 일들이 작게 일어나니 주의할 것!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겉으론 아무문제 없지만 만약 문제가 터진다면 서로에게 깊은 상처가 될 것이니 트러블을 주의하라.

[JOB]직장 내 동료들과도 화합하고 일도 술술 풀린다.

[MONEY]금전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니 만족감도 커진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차라리 상대를 기쁘게 해주기 위한 것을 먼저 해주는 것이 나을 수 있다.

[JOB]직장에서 작은 친절은 동료들 사이에서 좋은 운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MONEY]여유돈은 다음을 위해 남겨둘 필요가 있겠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극단적인 말과 행동은 드라마에선 멋있지만, 현실에선 항상 손해를 본다.

[JOB]자칫 세부적인 사항은 놓칠 수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고 진행함이 이롭겠다.

[MONEY]안심할 정도는 아니니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는 게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솔로는 주변의 소개로, 당신이 생각했던 보다 잘 맞는 이성을 만나게 될 것이다.

[JOB]공정하지 못한 것으로 스트레스가 예상된다.

[MONEY]조금 줄여서 상황을 헤쳐 나가는 것이 낫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즐거운 시기 예상. 맘 잘 통하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JOB]취업준비생은 취업은 되지만 집과 거리가 멀다.

[MONEY]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짝사랑하던 상대에게 짝사랑하는 사람은 고백할 타이밍을 찾게 된다.

[JOB]이시기에 부지런히 사람들을 만나 보아야한다.

[MONEY]자기 개발이나 취미로 즐기기 위한 감정적인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2. 담양군,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3. 서산, 123년 전통한옥, 복합문화예술공간 '해미담'으로 재탄생 된다
  4.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5. 성남 원도심, 대규모 정비사업 본격화…도시 균형발전 시험대 오른다
  1. 충남대 통합 찬반투표 앞두고 쟁점 재점화…17일 대토론회
  2. [현장의 사람들] 불길이 남긴 흔적 쫓아 원인 밝힌다…대전동부소방서 곽맹걸·이태규·김재능 화재조사관
  3. "우주에서 본 지구, 협력이 답이었다" 우주인 이소연 박사 대전ISS서 강조
  4. 가축방역 최전선 '공중방역수의사' 처우 개선 '첫 단추' 끼웠다
  5. 충청권 의료현안 정조준 복지부 국립대병원 육성안…상경진료·치료가능 사망률 효능 주목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속보>=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던 반도체 후공정 투자 구도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본보 6월 11일자 1면 보도> 더구나 국가균형발전 기조 속에 정치권을 중심으로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충청 정치권에선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투톱의 충청권 기존 투자 계획 이행은 물론 신규 투자 등을 위해선 지역 정치권의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7일 지역 정·관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3년 충남 천안·온양을 첨단 패키..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경기력을 뽐낸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월드컵 선수들 중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 풋볼(MAD FOOTBALL)'은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은 미드필더 두 자리는 자말 무시알라(독일), 페드리(스페인) 등이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