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1년] 국내 첫 확진자 발생부터 3차 유행까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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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1년] 국내 첫 확진자 발생부터 3차 유행까지 1년

  • 승인 2021-01-19 16:35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2020년

▲1월 2일 코로나 19 국내 첫 번째 확진자 확인

▲1월 27일 코로나 19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설치

▲2월 18일 신천지를 중심으로 대구, 경북에서 1차 유행 시작

▲2월 21일 대전, 충남 첫 확진자 발생

▲2월 22일 세종 첫 확진자 발생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적 대유행 선언

▲3월 22일 1차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

▲4월 6일 2차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6월 20일 대전시,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

▲8월 16일 서울 사랑제일교회 등 광복절 도심 집회발 2차 유행 시작

▲8월 23일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9월 30일 수도권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2.5단계) 시행

▲11월 19일 3차 유행 본격화에 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 시행

▲12월 1일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행

▲12월 3일 경북 상주 BTJ열방 센터 첫 확진자 발생 (누적 확진자 수 총 768명)

▲12월 8일 백신 4400만 명분 확보 발표

▲12월 8일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12월 25일 일일 신규확진자 1240명으로 국내 유입 이래 최다

■2021년

▲1월 5일 국내 코로나 19 사망자 누적 1000명 초과

▲1월 20일 국내 코로나 19 유입 1년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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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부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 터미널 공간은 `기부채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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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남부터미널 운영업체가 폐업을 신청한 가운데, 터미널 폐업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용지에는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건물 1층에 터미널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지난해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됐기 때문이다. 만약 폐업이 승인될 경우, 시행사는 1층 터미널 공간을 기부채납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할 전망이다. 21일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재 서남부터미널이 있는 중구 산성동 759-33번지 일원에 주상복합아파트가 건립된다. 1만 6272㎡의 면적에 지하 5층~지상 48층 아파트 4개 동, 829세대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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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력 범행을 도운 혐의로 추가 기소된 JMS 2인자 김지선(48) 씨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21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는 최근 김 씨의 준강간 등 혐의 사건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김 씨의 범행 가담 정도와 죄질 등을 고려해 징역 7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공개·고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대한 10년간 취업제한 명령도 함께 청구했다. '정조은'이라는 이름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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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중부권 최대 규모이자 세종 유일의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이 2027년 1월 다시 문을 열고 시민들을 맞이한다.<본보 3월 3일자 1면·4일자 4면·12일자 3면·31일자 6면 ·6월 10일자 4면 보도> 폐원에 이어 민간 매각 절차가 진행되면서, 존폐 갈림길에 내몰린 이후 1년여 만의 희소식이다. 장기적으로는 국가 자산화 등 숙제가 남아 있지만, 해법을 마련할 시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1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는 앞으로 하반기 중 행정 절차와 시설 정비 등 준비 작업을 거쳐 금강수목원을 재개장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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