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 임재관 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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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임재관 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진정한 지방자치를 위한 초석 마련할 것

  • 승인 2021-01-19 11:12
  • 수정 2021-05-13 21:29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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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임재관 의원은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서산시의회 임재관 의원이 지난 18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임재관 의원은 '시민이 근본이 되는 자치분권' 만들기에 서산시의회가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 의원은 "전반기 의장 재임시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를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며 "지방자치 30년을 맞는 올해, 진정한 의미의 지방자치가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처음 시작한 바 있다.

이날 임재관 의원은 챌린지 다음 주자로 서산시의회 이수의 부의장, 이경화 의원, 최기정 의원을 지목했다.

 

서산시의회는 크게 의장단과 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별도로 사무국을 두고 있다. 의장단은 의장 1명과 부의장 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원회는 의회운영위원회·총무위원회·산업건설위원회 등 3개의 상임 위원회와 특정한 사안 발생 시 구성하여 운영하는 특별 위원회를 두고 있다. 사무국에는 사무국장 1명과 전문 위원 3명 및 직원 18명이 근무하고 있다.

 

사무국장은 의장의 지휘, 감독을 받아 의회의 사무를 통괄하고, 소속 직원을 지휘 감독하며, 전문 위원은 의안을 심사하고 위원회의 의사 진행을 보좌한다. 의정 분야는 의회의 기본 운영 계획의 수립 및 종합 조정, 자치 법규의 정비, 의회의 홍보 및 재무 회계 등의 사무를 관장하고, 의사 분야는 본회의 및 위원회의 소집 운영에 관한 종합 조정 및 의안의 접수·인쇄·배부 등 처리 종합, 청원서·진정서의 접수·처리 등에 관한 업무를 관장한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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