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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KAOC 전투지휘소에서 임무현황을 보고 받은 이 총장은 “내가 근무하는 동안 적이 반드시 도발한다는 생각으로 전술조치 등 부여된 임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 총장은 탄도탄작전통제소(KTMO Cell, Korea Theater Missile Operation Cell)와 중앙방공통제소(MCRC, Master Control & Reporting Center)를 찾아 탄도탄 대응 능력과 방공관제 능력을 점검하고 “확고한 24시간 감시태세 유지를 통해 상황발생 시 완벽한 전술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작전즉응태세 유지를 위한 임무요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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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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