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이 안전한 강원도”지역건축안전센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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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안전한 강원도”지역건축안전센터 본격 운영

  • 승인 2021-01-21 21:24
  • 수정 2021-01-23 13:11
  • 한가희 기자한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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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강원도
강원도가 소규모 노후건축물의 안전점검 및 중소형 민간건축공사장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21일 강원도 지역건축안전센터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도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전국 광역도 중 최초로 설치되어, 21년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해빙기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도내 중소형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계도 활동 및 소규모 노후건축물에 대한 도민의 전문성 부족에 따른 안전점검을 지원하는 등 도민의 안전한 주거환경에 주안점을 두고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도 건축과장이 센터장을 겸임하고, 건축사 및 건축 구조기술사의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전기, 소방 등 건축 안전자문단을 구성하여 도내 건축물 42만여 동 중 관련법에서 정기적으로 안전점검 등 관리 중인 건축물을 제외한 19만여 동 중 건축물 노후화 등으로 안전에 위험이 있는 건축물과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손창환 도 건설교통국장은 "건축전문가의 안전점검을 통해 건축물 관련 사고를 줄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지역건축 안전센터로 자리 매김 하겠다." 고 밝혔다.


춘천=한가희 기자 greentree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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