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고덕성당 첫미사, 지역신도들 숙원풀어

예산고덕성당 첫미사, 지역신도들 숙원풀어

  • 승인 2021-01-23 12:21
  • 수정 2021-01-23 13:49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고덕성당
고덕성당 초대 노호영 미카엘신부가 부임한 지난21일 신도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


예산군 고덕면 천주교 신도들의 숙원이었던 고덕성당에 최초 신부가 부임하면서 24일부터 첫 미사가 이뤄졌다.

그동안 고덕 성당은 신부 없는 '덕산성당 고덕 공소'( 교인들만 모이는 장소)로서 제대로 미사가 이뤄지지 않았으나 지난 21일 초대 노호영 미카엘 신부가 부임하면서 신도들이 예배를 올리게 됐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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