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TBX 멤버십’ 출시 1주년 기념 프로모션

  • 경제/과학
  • 기업/CEO

한국타이어, ‘TBX 멤버십’ 출시 1주년 기념 프로모션

  • 승인 2021-01-25 16:25
  • 수정 2021-05-07 09:07
  • 신문게재 2021-01-26 6면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사진자료] ‘TBX 멤버십’ 출시 1주년 기념 프로모션 배너

 

한국타이어가 'TBX 멤버십 앱' 신규 가입자에게 1만 원 쿠폰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오는 28일까지 'TBX 멤버십 앱' 출시 1주년을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한다.

TBX 멤버십 앱은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 멤버십 서비스로 타이어 구매부터 사후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할 수 있다. 매장 예약, 포인트 적립·사용, 무이자 할부, 무상보증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TBX 멤버십 앱' 신규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1만 원 할인쿠폰을 준다. 쿠폰은 3월 14일까지 전국 TBX 멤버십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단, 할인 쿠폰은 최초 회원가입 1회에 한해 지급된다.

앱 푸시 알람과 앱 내 프로모션 배너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응모할 수 있다. 퀴즈 정답을 맞힌 멤버십 회원 중 250명을 추첨해 파리바게뜨 케이크 기프티콘,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3월 15일 발표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국내 타이어업계 1위, 글로벌 순위 6위로 세계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전체 물량 중 약 40%를 생산하고 있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남동구,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2.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 전국 단위 체류형 관광단지로 키워야
  3. 갑천 한빛대교 교각에 물고기떼 수백마리 '기현상'… 사람손으로 흩어내며 종료
  4. 대전경찰, 병원서 의료법 위반여부 조사
  5. [썰] 박범계, '대전·충남통합시장' 결단 임박?
  1. "두 달 앞둔 통합돌봄 인력과 안정적 예산 확보를"
  2. [건양대 학과 돋보기] 논산캠퍼스 국방으로 체질 바꾸고 '3원 1대학' 글로컬 혁신 가속페달
  3. 모교 감사패 받은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
  4. 갑천 물고기떼 사흘째 기현상… 방류 가능성까지 제기
  5.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헤드라인 뉴스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출신 여야 당 대표가 14일 일제히 지역을 찾아 대전·충남통합 추진을 놓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두 광역단체의 통합이 충청발전과 국가균형성장의 목적에서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면서도 특별법 국회 통과와 명칭 문제 등에는 서로 각을 세우며 통합 추진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나란히 충청을 찾아 각기 일정을 소화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차례로 만나 정책협의를 이어갔고, 정 대표는 충남 서산에서 민생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 올해 6월 결혼을 앞둔 A(35) 씨는 신혼집에 대한 고민이 많다. 대전 내 아파트 곳곳을 돌고 있는데 전세 매물이 없어서다. 서구의 한 아파트의 경우엔 전세 매물이 나오자마자 이른바 '묻지마 계약'을 해야 구할 수 있다 말까지 나올 정도다. A 씨는 "결혼 전에 전세로 들어갈 집을 찾는데, 마땅한 매물을 찾기 어렵다"며 "예비 신부와 상의하는 틈에 계약이 이뤄질 정도로 (매물이) 빨리 빠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고 토로했다. 충청권 아파트 전세 매물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세종은 전세수급지수가 100을 넘어섰고, 대전과..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1조 원대 살림을 이끌며 충남 최초로 농민수당 지급을 실현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재임 8년 내내 보증금 500만 원, 월세 30만 원의 임대주택에서 생활했다. 군정 성과의 규모와는 쉽게 연결되지 않는 이 선택은 지역사회 안에서 적지 않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의 지난 8년은 대규모 재정을 운용하며 굵직한 정책 성과를 쌓아온 시간이었다. 동시에 그의 생활 방식은 군정의 규모와는 전혀 다른 지점에서 꾸준히 회자돼 왔다. 행정 책임자의 삶의 선택이 정책 못지않은 메시지를 던진 사례로 읽히는 이유다. 박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