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LINC+사업단, '언택트 시대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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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언택트 시대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승인 2021-01-25 14:54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건국대
건국대(총장 전영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회문제 및 이슈 해결을 위해 2020년 11월부터 12월 말 까지 약 2달 동안 건국대 LINC+사업 참여학과 교원 및 학생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 주제는 '언택트(비대면 또는 대면을 최소화한)시대 다양한 아이디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여러 가지 서비스 콘텐츠, 경제, 고용, 주거, 교육, 건강, 안전, 복지, 환경, 기후, 재난, 에너지, 나눔 등 사회문제 및 이슈 분야 해결을 위한 공모전을 실시했다.

심사는 블라인드 서면 1차 심사를 거쳐 2차 비대면 프리젠테이션 발표 평가까지 공정을 기해 이뤄졌다.

이번 공모전 결과 교원 부분 대상에는 소프트웨어전공 백우진 교수가, 최우수상에는 실내디자인 전공 김진우 교수가 차지했다.

또 학생 부분은 대상에는 문헌정보학과 이주원, 최우수상 ICT융합공학부 박가연, 우수상 미디어콘텐츠학과 오수아, 장려상 다이나믹미디어학과 양세진, 문헌정보학과 배하영 등 총 7명에게 상이 수여 됐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의 시대가 현실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아이디어를 통한 시대의 변화가 더 활발히 일어날 것"이라고 하면서 "좀 더 많은 분들의 참여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해 적용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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