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마트 롯데ON 입점기념 설맞이 특별할인전 개최

  • 전국
  • 강원

강원마트 롯데ON 입점기념 설맞이 특별할인전 개최

  • 승인 2021-01-25 17:42
  • 수정 2021-01-26 10:51
  • 한가희 기자한가희 기자
clip20210125173539
강원도가 비대면 소비 활동에 따른 농. 특산물의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해 롯데쇼핑(주)의 통합 온라인몰인 롯데ON과 공동으로 강원마트 롯데ON 입점 기념 설맞이 온라인 특판전을 실시한다.

설맞이 온라인 특판전은 25일~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롯데ON 브랜드관에 입점하는 강원마트를 통해 강원도 우수 농. 특산물 600여개 품목이 롯데ON에서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홍보 및 판매된다. 이번 특판전에서는 롯데ON에 입점하는 강원마트 상품 600여개에 대해 상품 가격대별 20~30%의 할인 쿠폰이 제공돼, 소비자에게는 강원도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특산품 홍보 및 매출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청정 강원도를 대표할 우수 농·특산품 70여개 품목(한우세트, 춘천닭갈비, 강릉커피빵, 고랭지 사과, 잼. 꿀. 간식세트 등)을 설 선물세트로 구성하여 소비자 검색 편의성이 높게 함으로써 비대면 설맞이 장보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특판전은 지난해 11월 강원도와 롯데ON이 우수 농. 특산품 발굴과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최문순 지사가 직접 롯데ON을 방문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추진되는 것으로, 강원도는 지역 우수 농. 특산물의 롯데ON 입점 및 판매활성화 지원을 통해 소비자가 안전하게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협력하고, 롯데ON은 입점 수수료 우대, 마케팅 및 기획 할인행사 지원에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춘천=한가희 기자 greentree030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2.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3.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4.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1.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2.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3.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4.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5.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특례를 부여받으면서 지역 대학 혁신의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학사제도와 현장실습, 인사 운영 규제가 함께 완화되면서 글로컬대학 사업과 앵커(옛 RISE)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주요 보직 외부인사 임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4일 교육부에 따르면 앞서 12일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변경으로 전국 5개 권역에 모두 16건의 규제특례를 적용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충남대와 공주대에 4건, 순천향대 1건 등 5건의 특례가 부여된다. 충남대와 공주대에는..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