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학 LINC+ 미국파리바게뜨반 해외취업 발대식

  • 사회/교육
  • 교육/시험

우송정보대학 LINC+ 미국파리바게뜨반 해외취업 발대식

  • 승인 2021-02-24 16:47
  • 수정 2021-05-14 17:39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파리바게트 취업
사진=우송정보대 제공.

우송정보대는 지난 19일 SPC 미래창조원에서 '우송정보대학 LINC+ 미국파리바게뜨반 해외취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우송정보대 미국파리바게뜨반 서상욱학부장, 김소정교수, 파리크라상 기술인재팀 홍성종부장, 이정희 부장, 하현수강사와 참여 학생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우송정보대학 LINC+사업단(단장 이용환)은 2017년부터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된 뒤, 미국 파리바게뜨제과제빵반 등 11개반 262명의 사회맞춤형 인재 양성을 하고 있다.

미국 파리바게뜨반은 소수 정예화된 20명으로 반을 구성하고 미국문화와 영어, 과제빵기술 등의 과목을 원어민 교수들이 직접 글로벌제과인을 양성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미국에 13명이 취업 됐으며, 2018년도에는 15명, 2019년에는 18명으로 미국에 취업했다. 미국의 코로나19 여파로 지원자가 줄어 15명 학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와 뉴욕(NEW YORK)에 있는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우송정보대학 정상직 총장은 "우송정보대학은 해외취업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2020년부터 코로나19 팬더믹현상으로 해외취업의 어려움이 많다"면서도 "재학생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국적 해외기업과 주문식교육을 통해 다양한 해외취업의 길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송정보대학은 대한민국 교육의 근본이념에 입각하여 국가산업발전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이론을 교수, 연구하고 재능을 연마하여 국가 발전에 필요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참되고 바른 인성과 자기주도적 리더십을 갖추면서 창의성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 양성 발굴에 힘쓰고 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수소트램 ‘유지냐 변경이냐’…민선 9기 고심
  2. 수사 중요성 커졌는데 '베테랑'은 부족… 대전경찰 인사 시험대
  3. 아산시, 온양 원도심 도시 재생 추진
  4. 세종도시교통공사 '내부 갑질' 논란 반복… 자정 시스템 없나
  5. [기고] 대학 간 경계 허무는 충청권 국립대 연합체계
  1. 방산 집적화 중인 충청권… 중수청 방위사업 전문조직은 수원에
  2. 충청권서 5년새 요양병원 21개 문닫아…"노인환자 진료공백 없도록 관리를"
  3. [시간속의 대전]1. 대전시민회관 그리고 '우뢰매'의 기억
  4. 고도화되는 드론 위협… 육군 32사단, 국가중요시설 방어훈련
  5. 부축빼기 절도범의 과감한 중고거래! 경찰~ 그거 제가살게요(영상있음)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2030년 완공 지킨다”…수소 방식은 재검토

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2030년 완공 지킨다”…수소 방식은 재검토

<속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도입 재검토에 나선 허태정 시장이 20일 "급전방식 교체 여부에 대해 조만간 결론 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이날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2030년 트램 완공 의지를 표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같은 언급은 트램 완공 시점을 2030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되 수소연료전지 방식을 유지할지, 다른 급전방식으로 전환할지 최종 판단 단계에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본보 8월 19·20일 자 1·2면 보도> 허태정 대전시장은 "트램에 대해선 두 가지 선택지를 고민 중"이라며 "하나는 급전..

코픽스 상승에 주담대 변동금리 인상세... 고정·변동형 두고 셈법 복잡
코픽스 상승에 주담대 변동금리 인상세... 고정·변동형 두고 셈법 복잡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인 코픽스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대출 차주들의 부담을 키우는 모습이다. 4개월 연속 상승한 코픽스가 1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데, 차주들은 고정형과 변동형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20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7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전달(연 3.05%)보다 0.13%포인트 높은 3.18%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12월 3.22%를 기록한 이후 1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

김민석 첫 충청행보 세종…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정치 유산 잇는다
김민석 첫 충청행보 세종…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정치 유산 잇는다

더불어민주당 사령탑에 오른 김민석 신임 당대표가 취임 후 첫 충청권 방문지로 행정수도 세종을 찾았다. '행정수도 설계자'로 일컫는 이해찬의 정치적 유산을 계승하겠단 의지와 함께, 민주당의 연속 집권을 위한 정치적 방향성을 선언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특히 행정수도특별법 당론 채택과 세계 유일의 'AI 국회'를 표방한 세종의사당 건립 의지를 밝힌 만큼, 김 대표가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민주당의 실천 의지를 얼마나 구체화할지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석 대표는 20일 오전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 故 이해찬 전 국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