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세무서 제55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

  • 전국
  • 충북

충주세무서 제55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

  • 승인 2021-03-03 14:51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2021.03.03. 납세자의날(충주세무서)
충주세무서(서장 정희진)는 3일 오전 3층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제55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명예세무서장으로 중앙운수(주) 박광석 대표이사,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중원세무법인 유경호사무소 유경호 세무사가 각각 위촉되어 집무체험과 대민봉사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 모범납세자 5명과 세정협조자 1명을 표창하고, 성실납세와 세정발전에 힘써온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날 1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된 중앙운수(주) 박광석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국세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국민을 위한 세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행사일에 충주세무서 민원봉사실을 방문한 33번째와 55번째 민원인에게 축하의 꽃다발 및 기념품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가졌다.

모범납세자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주식회사 폴메이드 대표이사 이원일

◇국세청장 표창 ▲유림기업 대표 오경근

◇대전지방국세청장 표창 ▲주식회사 대흥아스콘개발 대표이사 김광현

◇세무서장 표창 ▲주식회사 스타플렉스 대표이사 김세권 ▲현대산업 대표 임광현 ▲중원세무법인 유경호 사무소 대표 유경호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벼 심고 ‘직불금 500만원’ 더 받는다…2026년 ‘수급조절용 벼’ 도입
  2. '학생 주도성·미래역량 강화' 충남교육청 2026 교육비전 발표
  3. 치솟은 대전 교통사고 사망자… 구간단속 확대로 줄어들까
  4. 대전·충남교육감 행정통합대응팀·협의체 구성 대응… 통합교육감에 대해선 말 아껴
  5. 345kV 송전선로 입지선정위 111명 재구성…한전, 2~3개 노선안 제시할듯
  1. 오산시, ‘화성시 택시 통합면허 발급안’ 환영
  2. [포토] KPC 제14·15대 총교류회 '2026년 신년회' 개최
  3. 최준구 대전 서구 우드볼협회장,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4. 충남도청·교육청·경찰청 기독교직장선교회 연합 신년 기도회 개최
  5. 충남도, 인공지능(AI) 중심 제조업 재도약 총력

헤드라인 뉴스


치솟은 대전 교통사고 사망자… 구간단속 확대로 줄어들까

치솟은 대전 교통사고 사망자… 구간단속 확대로 줄어들까

지난해 갑자기 치솟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대전 시내 구간단속이 늘어난다. 올해 1월 설치 공사를 마친 신탄진IC 앞 구간단속이 정상 운영되기 시작하면 대전에서만 10곳의 시내 구간단속 지점이 생긴다. 8일 대전경찰청과 대덕경찰서에 따르면 와동 선바위 삼거리부터 평촌동 덤바위 삼거리까지 3.5㎞ 구간에 시속 50㎞ 제한 구간단속을 위한 무인단속장비 설치를 마무리했다. 통신 체계 등 시스템 완비를 통해 3월부터는 계도기간을 거쳐 6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이 이뤄진다. 대전 시내에서 시속 50㎞ 제한의 구간단속 적용은 최초며 외곽..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7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덕구 '중리전통시장'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상권이란 30~50대 직장인의..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를 심사하고 확정하는 공천 관련 기구에 시·도당 위원장의 참여를 전면 금지한다. 후보와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 역시 마찬가지며, 지역위원장도 필수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공천과정은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했다. 조승래 당 사무총장은 8일 지방선거 기획단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지침과 공천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거센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따른 조치라 할 수 있다. 우선 시·도당 위원장의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에 쏠린 눈

  •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