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3월6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3월6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3-0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3월6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진지한 연애보다 그때그때의 즉흥적인 감정에 따른 가벼운 연애를 하고 싶어진다.

[JOB]

주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업무를 진행해보라.

[MONEY]

즉흥적인 지출을 주의하고 꼭 필요한 자리에만 나가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까다로운 요구와 변덕에 점차 상대와 거리를 두게 될 수 있다.

[JOB]

취업준비생은 사기 취업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MONEY]

전반적인 자금계획의 수정을 하게 되고 운영방식에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애에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말하는 여유를 갖고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당신 스스로 만든 생각의 덫에 갇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MONEY]

재정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자신에게 얼마나 관심을 두는지 살펴보면서 자신의 스타일대로 연애를 이끌어가게 된다.

[JOB]

주변의 협업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들어오는 수입보다 있는 자금을 잘 관리하고 어떻게 운영하는지에 따라 재물 운에 큰 변화를 만들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솔로는 새로운 연애가 가능해지니 적극적으로 움직여보라.

[JOB]

일처리에 문제가 꼬일 수 있으니 중요한 업무일수록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좋은 기회와 정보가 있으니 재빠르게 움직여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기쁨보다 상대방을 위해 해줘야 할 것이 늘어나고 연인의 불만과 짜증을 들어주는 일이 많아지게 된다.

[JOB]

당신의 능력 발휘를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고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MONEY]

감춰진 위험을 보지 못하게 된다. 큰 피해와 손실로 돌아올 가짜 기회이니 경계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충동적인 말을 하지마라.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유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점차 상황이 나아질 것이다.

[JOB]

가까운 관계일수록 어긋날 수 있으니 주의하라.

[MONEY]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락이 뜸해지거나 약속은 지연이 되고 계획대로 이어지지 않으니 실망이 쌓이게 될 수 있다.

[JOB]

세부사항부터 재점검을 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기존의 잔고를 확인하고 전반적인 재정 관리에 신경 쓰고 검토하는 시기가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많은 대화를 나누고 진지한 이야기나 상대의 고민을 들어주는 것도 좋다. 둘의 애정이 더욱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

주관적인 판관과 경험보다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안정적인 자금을 만들 수 있으니 이시기에 사람들과 교류를 부지런히 해두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자신감 있는 모습과 긍정적인 감정 표현을 늘려보는 것이 필요하다.

[JOB]

불편했던 인간관계는 점차 나아질 수 있게 된다. 조율의 여지가 보인다.

[MONEY]

적당 선에서 지출하도록 지출내역을 체크하며 조절하는 게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참고 이해하면서 견뎌왔던 상황이 조금씩 나아진다. 서로에게 위로하며 재충전을 하는 것이 좋다.

[JOB]

인간관계의 트러블이 잘 생길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인맥으로 인한 이익이 예상되니 이 시기에 사람들과 교류를 늘려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과 생각, 판단하는 기준도 다르니 서로의 의견을 대화로 나눠보면서 조율을 해나가는 것이 필요한 시기이다.

[JOB]

동료들과도 마음이 맞지 않아 스트레스 주의보. 불만을 토로하는 것보다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라.

[MONEY]

너무 많은 생각과 계획들이 좋은 기회를 놓치게 할 수 있으니 주변 조언은 참고하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