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공배달플랫폼 ‘휘파람’을 운영하는 (주)에어뉴(대표 한정호)가 세종시 민관협력 ‘배달앱’ 참여기업으로 확정됐다.
에어뉴는 세종시가 선정한 공공배달플랫폼 휘파람이 세종시 민관협력 배달앱 운영 공동규약의 제4조(참여기업의 자격)에 따라 운영 2021년 3월 4일 참여기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에어뉴는 세종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광고와 입점비 없이 저렴한 1.7% 수수료로 해당 시에서 배달앱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어뉴는 시범서비스 기간에 휘파람 배달앱 서비스 이용을 신청하는 상점에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헤이가글 제품을 선물한다. 세종시는 3월 중순에 참여기업과 배달앱 홍보·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공공배달플랫폼 휘파람은 세종시 아름동상가연합회를 중심으로 아름동과 종촌동, 나성동, 고운동, 다정동, 새롬동 등 생활권을 중심으로 200여개 가맹점을 통해 시범서비스를 완료한 후 세종시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윤희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윤희진 기자
![[기획-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② 주차장이 된 박용래 집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7m/15d/117_2026071501001118300046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