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영농기 이전 지역개발사업 조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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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영농기 이전 지역개발사업 조기 추진

군민 삶의 질 향상 위해 총력!

  • 승인 2021-03-08 08:57
  • 수정 2021-05-13 21:03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보도자료03_예산군청사 전경
예산군청사 전경


예산군이 주민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영농기 이전 지역개발사업 조기 추진에 나선다.

군은 주민건의를 통해 마을안길 및 배수로 정비 등 생활불편사항 중 수혜도가 높은사업과 지난해 발생한 수해피해 복구사업, 정주환경개선사업 등 균형잡힌 지역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51억1200만원을 투입해 지역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군은 사업대상지 선정 이후 2월말까지 현장조사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이달 중순까지 사업에 착공해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인 5월 초까지 대부분의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큰 수해 피해를 입었음에도 예산확보 등에 어려움이 따르면서 지역민들의 고통이 가중됐다"며 "영농기 이전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은 민선 7기를 맞아 대기업과 유망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예당호와 덕산권역의 종합 관광지 개발을 통해 관광 특화 도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를 이해 일자리 지원센터 설치를 통한 일자리 제공과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다함께 돌봄사업 추진, 아동수당 사업을 추진중이다. 

지난 2019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지난해부터 2024년까지 5대 목표, 15개 정책 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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