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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금산읍을 시작으로 진행한 문정우 군수의 군민과의 대화가 12일 추부면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지난 1년간의 군정성과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군정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문 군수는 "위기 속의 기회, 다함께 잘사는 금산을 위해 말씀해주신 건의 사항은 생활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게끔 적극 검토하고 긍정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며 "올해는 민선7기의 사실상 마지막 해로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700여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1개 읍과 9개면, 257개의 행정리로 구성돼 있다.
민선 7기 금산은 '새로운 시작, 활기찬 금산'이라는 목표아래 기쁨가득 문화복지, 활력있는 지역경제, 찾아오는 명품관광, 한걸음 더 책임행정 등을 추진한다.
천혜의 경관과 역사를 바탕으로 '적벽강 비단물길'을 비롯해 '대둔산 낙조대', '진악산 개삼터', '서대산 산꽃세상', '산림문화 힐잉명소', '금산인삼 세계농업유산', '인삼 약령시장', '칠백의 총 금성산', '월영산 원골', '태조태실 요광은행나무' 등 10경 10미 10품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6년 5만4612명이던 인구가 지난해 5만 1413명으로 줄면서 인구 5만지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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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