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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80억 원 투입하고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박차를 가한다 |
홍성군이 영농환경 개선과 주민 소득 향상을 위해 80억 원의 예산을 투입,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집중호우, 태풍, 가뭄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해 ▲기계경작로 확·포장사업 20억 원 ▲용·배수로 신설·보수 8억 원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8억 원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 18억 원 ▲정주환경 개선사업 3억 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20억 원 등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김주환 건설교통과장은 "홍성군의 우수한 품질을 가진 농산물이 더 많이 생산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보강해 영농인들의 안전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사업 발굴과 현장행정으로 더 나은 영농환경을 만드는데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포신도시가 위치한 홍성군은 옛 홍주군과 결성군이 통합돼 탄성했다. 3읍 8면 141개 법정리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했으며, 장항선, 국도 21호선이 동서로 뻗어 있는 충남 서해안의 교통의 요충지다.
시승격을 목표로 역사 재조명과 특색있는 문화관광 도시를 추진하고 있으며, 다기능 농어업 육성과 행복한 안전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아, 올해 86개 사업을 추진중이다.
홍성=이봉규 기자 nico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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