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남대가 지역 특화산업 육성 개발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
한남대 산학협력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발주한 2021년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의 '차세대 무선통신융합산업 기업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비는 1년간 5억원이며 대전지역의 차세대무선통신융합기업들의 판로개척과 네트워킹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딥택트(DEEP-Tact) 방식의 깊이 있는 선별적 네트워킹을 추진해 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한 비즈니스의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정부와 민간 온라인 유통 채널을 연계해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학생 SNS 인플루언서단의 바이럴 마케팅, UCC 스토리텔링 등 디지털콘텐츠 제작 등 대학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신윤식 교수(글로벌IT경영학과)는 "캠퍼스혁신파크, 메이커스페이스, XR센터 등 한남대의 혁신자원을 활용해 지역기업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은 지역특화산업 중점 육성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확대와 지역 기업 매출 신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를 꾀하는 것이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수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