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기업, '꿈나라 이몽'

  • 전국
  • 서산시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기업, '꿈나라 이몽'

(사)독도사랑운동본부 기업회원 가입

  • 승인 2021-04-08 13:3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기업회원 인증식_이몽
기업회원 인증식_이몽


나라 사랑, 독도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 꿈나라 이몽(대표 최봉순)이 지난 7일 오후2시 독도사랑운동본부 사무실에서 독도사랑운동본부의 정식 기업회원으로 위촉됐다.

꿈나라 이몽은 이몽 베이비/이몽 라이프, 두 가지 브랜드를 출시해 아이와 어른 모두가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침구류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특히 일본에 의해 멸종된 동물 '독도 강치'를 모티브로 한 바디 필로우를 디자인·제작하여 생활 속에서 독도를 기억할 수 있게 함으로써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꿈나라 이몽의 독도 강치 바디필로우는 100% 국내 생산의 부드러운 폴리에스테르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한 휴식을 제공함과 동시에 독도 강치를 귀엽게 디자인해 아이, 어른 모두가 선호할 수 있게 제작됐다.

이날 꿈나라 이몽 최봉순 대표는 독도사랑 기부금을 쾌척함과 동시에"독도는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은 잘 알지만, 독도 강치를 아는 일반인이 적어 안타까웠다"며, "앞으로 강치 바디필로우뿐만 아니라 다른 독도 관련 상품들도 제작하여 독도를 홍보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원용석 총재는 "독도를 일상생활 속에서 기억하고 공부하는게 중요하다"며 "꿈나라 이몽의 향후 독도 홍보 활동에 본부 또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새벽 물폭탄에 대전·충남 침수 속출… 42명 탄 버스 배수로 빠져
  2. 교명도 본부 위치도 미정…충남대 구성원 '통합신청서 제출 안 된다'"
  3. 싸이카부터 암행까지…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 단속 나선다
  4. '세종시=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공감대 관건… 대책위 구성 촉각
  5. 재판받던 대전교도소 교정 공무원 숨진 채 발견
  1. ETRI, 출연연 오픈소스 협의체 '범출연연'으로 확대
  2. 검경 수사권 조정 논의 속 ‘보완수사요구권’ 다시 쟁점으로
  3.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시설 책임담임제 '호응'…종합 만족도 93.9%
  4. 연설문 대신 PPT… 오석진 교육감 새로운 대전교육 비전 제시
  5. 대전조차장역 SRT 탈선 항소심서도 유죄… 형량 낮아진 이유는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최대 200㎜ 비 예보…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

충청권 최대 200㎜ 비 예보…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

충청권에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대전과 세종, 충남, 충북의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올라갔다. 산림청은 8일 오후 2시 30분을 기해 대전과 세종, 충남·북 등 충청권 전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순으로 발령된다. 이번에 경계 단계로 격상된 지역은 대전·세종·충남·충북·강원·전북 등 6개 시·도다. 서울·인천·부산·대구·울산·경기·경북·경남·전남·광주는 '주의' 단계가 유지됐고, 제주는 '관심' 단계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허태정 대전시장 "매몰비용 발생하더라도 정리할 사업 보고해라"
허태정 대전시장 "매몰비용 발생하더라도 정리할 사업 보고해라"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사업 재설계, 불요불급 사업의 과감한 정리 등 공직자들도 비상상황으로 인식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재정 건전화 방안을 고민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과 3칸 굴절차량(버스) 도입 등 다수의 민선 8기 추진 사업에 대한 대수술을 예고했다. 이날 허 시장은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재정 부족분은 5400억 원, 내년에는 6900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보고를 받았다"면서 "적극적인 재원 발굴 대책뿐만 아니라 지출 규모를 대폭 삭감해 재정 수지..

코스피 7000선 위협에 개미 투자자 `곡소리`
코스피 7000선 위협에 개미 투자자 '곡소리'

코스피가 7000선마저 위협받자 개미들의 곡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는 등 전체적인 주가 흐름이 우하향하자 투자자들은 연일 흐르는 주가에 한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35% 내린 7246.79, 코스닥은 5.56% 내린 78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6% 하락한 7452.48로 출발해 오전 10시 7791.66까지 상승하며 반등을 도모하는 듯했으나 급락하기 시작해 오후 1시 31분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 불어난 물에 사라진 유등천 돌다리 불어난 물에 사라진 유등천 돌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