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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을 시작으로 두 달여간 6개 지역을 방문, 반환점을 돈 상황에서 향후 남은 일정 소화를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다.
정태희 회장은 지난 13일 6번째 지역 방문으로 논산시를 찾았다. 이날 정 회장은 황명선 시장에 지회 설립 취지를 설명하고 지회 운영에 대한 행정지원을 요청했다.
정태희 회장은 "황명선 시장님이 논산국방산단과 국방산업클러스터 조성에 힘을 기울여주시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데 감사하다"며 "지역 기업인들 역시 고용창출과 사회공헌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인사말을 건네며 논산시 기업인들로 구성된 지회 설립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황명선 시장은 "동고동락의 고장, 논산시를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논산지회 설립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기업 유치를 위한 기업인의 불편해소 노력을 약속했다.
이어 논산시 기업인과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을 소개했다.
한편, 정태희 회장은 논산시에 앞선 지난 5월부터 대전상의가 관할 중인 충남지역 단체장과 기업인을 만나 지회설립에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고 있다.
박병주 기자 can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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