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뉴그린 라이버스 포럼 대전시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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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뉴그린 라이버스 포럼 대전시의회 개최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토론회 좌장 맡아

  • 승인 2021-09-15 15:28
  • 수정 2021-09-16 13:57
  • 신문게재 2021-09-16 8면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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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주도 실생활밀착형 기후적응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탄소중립 뉴그린 라이버스 포럼’이 대전시의회에서 15일 개최됐다.

탄소중립 뉴그린 라이버스 포럼은 비영리법인 기후연합과 기후정책포럼이 주최하고, 기후적응연구방송 (주)기적인방과 큐다담 주관한다.



이번 포럼은 우애자 대전시의원(국민의힘·비례)이 전체 사회와 토론회 좌장을 맡아 진행한 가운데, 국민의힘 이명수 국회의원(충남 아산시갑)과 기후연합 박천배 대표,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황인호 동구청장, 안기전 금산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거나 영상 축전으로 함께했다.

주제발표로 김진선 (사)한국청소년사회공헌복지진흥원 이사장이 '생활 속 물의 순환'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에 따른 물 건강 가공 나노버블을 소개했고, 임동구 체질라이프스타일연구소장은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지적하고 애플과 갤럭시 사례로 해결책을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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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전시의회에서 열린 탄소중립 뉴그린 라이버스 포럼 모습.
이명수 국회의원은 개회사에서 "탄소 중립이 국가적 정책으로 공식화하는 등 정부와 대기업 주도 정책으로 가고 있지만 여기엔 시민의 몫이 빠져있다. 일상 속 시민과 민간이 주도하는 탄소 중립이 중요하기에 이날 포럼에서 나오는 솔루션이 효과적 대책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기후연합 박천배 대표는 환영사에서 "뉴그린 라이버스는 기후연합이 채택한 미래기후행동의 목표의식에 관해 제시한 기후행동 해법으로 이번 포럼을 통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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