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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직업계고 발전 위한 민·산·학·관 협의회 개최 |
민·산·학·관 협의회는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대표 등 민간위원, 인천상공회의소, 인천벤처기업협회 등 산업체위원, 인천지역 대학교, 교직 단체 대표, 인천시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등 26개 단체와 기관 대표로 구성됐다.
협의회에서는 ▲직업계고 특수건강검진의 성과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및 취득비 지원 ▲산학일체형도제학교 확대 필요성 ▲직업계고 신입생 모집 개선 방안 ▲분야별 유관기관 거버넌스 구축 및 활성화 ▲지역전략산업 및 뿌리산업 기반의 학과개편 추진 ▲CEO 만남의 날을 통한 직업교육 인식제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유관기관의 행·재정적 지원 ▲고졸취업 확대와 지역사회 상생방안 등이 논의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민·산·학·관 협의체는 인천 직업교육의 추진 현황 공유와 직업교육 발전 방안 모색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선택 및 고졸 취업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어왔다"며 "협의 결과를 직업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사회와 더욱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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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