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1일(음력 11월 2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1일(음력 11월 2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1-12-30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1일(음력 11월 2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사업은 기회를 포착해서 자리를 구축하고 애정에는 떠나보낼 사람은 빠른 시일 내로 보내고 숨겨둔 사람이 있다면 심사숙고해서 해결하라. 생업과 직장에도 구설과 관재수가 우려되니 조심할 것.



▶ 소띠

속으로 쌓이는 스트레스를 풀어야 만이 건강에도 해가 없다. 정신적으로 안정이 되질 않으면 매사가 의욕이 떨어지게 된다. 애정문제는 잊을 자는 잊고 속에 미련이나 타에 의견은 염두에 두지 말라.



▶ 범띠

무분별하게 이곳저곳에 정을 주다보면 결국에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흐리 멍청하게 처신하지 말고 자식에 애착 두지 말고 끊고 맺는 것을 확실하게 하라. 1 · 2 · 7월생 울상이다.



▶ 토끼띠

갈 길은 멀지만 조급하게 나서지 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시작함이 좋다. 실력배양에 힘을 쓰고 요행을 보려 고는 마라. 확고한 계획을 세워라. 자신의 일도 힘겨운데 자식걱정 남의 사정까지 생각하느냐.



▶ 용띠

남보다 두 배로 열심히 뛰는 만큼 소득도 그에 비례한 만큼 성취할 수 있다. 귀는 두 개가 있으나 둘 다 막고 자기일은 자기 생각대로 처신하라. 지금은 용기와 결단이 요구된다. 그 사람이 아니고도 또 있다.



▶ 뱀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은 좋으나 본인에게 돌아오는 것은 항상 피해뿐이다. 배필은 하늘에서 맺어주는 것이라 하지만 자신의 마음에서 결정함에도 있다. 동 · 북쪽에서 기다리고 있다.



▶ 말띠

결단성이 필요할 때다. 박력 있는 추진력과 앞날의 계획이 설정되어야 한다. 망설이다가 때를 놓치고 고독과 눈물뿐이다. 그대 한 사람으로 여러 사람이 방황하고 있다. 확실한 결정 요함.



▶ 양띠

남들은 행복한 가정에 웃음꽃이 피는데 이다지 답답함과 그리움만 쌓이는고, 양단간에 한 쪽을 선택할 운명이며 지혜와 슬기로서 당신에 설 수 있는 방향을 찾아 가는 중요한 시점이다.



▶ 원숭이띠

현재의 상황을 잘 극복하면서 앞으로의 일들을 관망하면 근신하는 것도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과 같은 효과다. 애정은 리듬에 따라가므로 행복을 보장받을 수 있다.



▶ 닭띠

노력에 비하면 결과는 적지만 투자하는 마음으로 현 상태를 고수한다면 보람을 찾을 수 있으나 밑 빠진 독에 물 붙는 격의 금운이다. 애정에 불만으로 새로운 길을 찾는 것은 좋으나 가정은 지켜라.



▶ 개띠

하고 싶은 일들은 많고 포부는 크지만 희망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힘에 겹다. 융통성이 필요할 때다. 자기가 뿌린 것은 남에게 돌리지 말고 자신의 책임을 져라. 남에게 위임하면 관재수 있다.



▶ 돼지띠

열심히 노력도 하고 인내심도 강하지만 결정적 일 때 남보다 늦는 것이 단점이다. 건축업과 제작업을 하는 사람은 호황을 만난 시기지만 여자관계는 구설을 조심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터뷰]노금선 실버랜드 원장(선아복지재단 이사장)
  2. 오월드 늑대 '늑구 탈출' 대전시장·도시공사 사장 사과…"재발방지 대책 수립"
  3.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4월 정기예배
  4. "노인을 대변하는 기자 되길"… 2026년 노인신문 명예기자 위촉
  5. [썰] 김제선,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 설득?
  1. 대전·세종·천안·홍성·청주지역공인회계사회, 17일 본격 출범
  2.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3. 사단법인 목요언론인클럽 창립 45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
  4. "참가 무료, 경품 쏟아진다"…세종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
  5.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25일 세종 어린이 시화 대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늑구, 물고기 먹으며 버텼나… 뱃속에 낚시바늘과 생선가시

늑구, 물고기 먹으며 버텼나… 뱃속에 낚시바늘과 생선가시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해 9일 만에 포획된 늑대 '늑구'가 몸 안에서 낚시바늘이 발견돼 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마치고 격리되어 건강을 회복 중이다. 대전시와 오월드는 17일 언론 브리핑에서 간밤에 포획한 늑구의 몸 엑스레이 촬영에서 길이 2.6㎝의 낚시바늘이 발견돼 이를 내시경 시술을 통해 몸 밖으로 제거했다고 밝혔다. 늑구 위 안에서는 생선가시와 낚시바늘, 나뭇잎이 있는 것으로 검진됐고, 낚시바늘은 위 안쪽으로 깊게 들어가 있어 자칫 위 천공 위험까지 있었다. 늑구는 오월드 사육공간을 벗어나 보문산 일원에서 지내는 동안 먹이활동을..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보는 축제` 에서 `머무는 축제`로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보는 축제' 에서 '머무는 축제'로

올해로 65회를 맞는 '성웅 이순신 축제'가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지역에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축제'로 전면 개편된다. 아산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주제로 28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하는 이번 축제의 지향점을 '방문 중심'에서 '체류와 소비의 선순환'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축제 무대를 도시 전역으로 넓혀 낮과 밤이 끊기지 않는 콘텐츠를 배치, 방문객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특히 과거 축제의 상징이었던 '야시장 감성'을 도심 속으로 끌어들..

천안법원, 수백억원 가로챈 아쉬세븐 아산지사장 등 일당 징역형
천안법원, 수백억원 가로챈 아쉬세븐 아산지사장 등 일당 징역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화장품 다단계 방문판매 회사 투자금을 모집해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3년, B(41)·C(50)·D(51)·E(55)씨에게 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2017년부터 '아쉬세븐'의 아산지사장인 A씨는 공범들과 함께 피해자에게 '5개월 마케팅 공동구매 사업에 투자를 해라. 4개월 투자하면 매월 수익금 4.85%가 나오고 5개월 뒤에는 원금을 그대로 반환해 주는데 이때 세금 3%만 떼고 돌려준다'는 취지로 투자를 권유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