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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제공 |
조직위는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 등을 찾아 엑스포 성공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그 과정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조직위 공식 SNS에 게시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결의대회는 당초 대규모 집합 행사로 계획했지만 최근 코로나19 팬대믹 상황을 고려 온라인 홍보로 변경한 것이다.
조직위는 괴산지역 곳곳의 숨은 명소 및 명인 발굴 활동을 통해 SNS에 공유 엑스포와 지역의 숨은 매력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유기농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매주 유기농 관련 정보도 카드로 제작·게시하고 이벤트를 통해 국민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지역의 이색장소나 유명인사 등도 직원들이 직접 만나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소개도 한다.
조직위는 향후 도내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도 찾아 엑스포 설명회 및 릴레이 응원을 추진하고 전국단위 기관·단체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조직위의 이러한 홍보에 힘입어 페이스북에서'엑스포'나'괴산'을 검색하면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게시물이 상위에 노출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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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