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밥상'은 외식 창업 육성 전문기업, 씨알트리(대표 유지상, 한식대첩 4 심사위원)가 예비 외식 창업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전파하는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에게 실전창업의 경험을 제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인 외식 창업 안착의 발판 마련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사업대상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만 18세부터 39세의 청년으로, 선정자는 2월 17일부터 사전 교육 후 약 3개월간 용문면 동부 청소년 문화의 집 1층에 위치한 '청년공간 오름' 에서 영업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씨알트리는 메뉴개발 및 외식경영, 상권분석, 원가관리 등 분야별 맞춤형 지도를 진행하며, 한식뷔페 '올반'을 개발한 박종숙 원장, 미슐랭 더 플레이트 정상원 셰프 등 국내 대표 외식 전문가 자문단을 통해 실전 창업을 위한 현실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청년밥상' 프로그램을 통해 발생한 수익 전액은 참가자 몫이다.
양평=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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