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 대전광역시 8대 공약

  • 정치/행정
  • 2022 대선

[윤석열 후보] 대전광역시 8대 공약

  • 승인 2022-02-22 15:30
  • 수정 2022-02-22 16:25

1. 중원 신산업벨트 구축
① 중부내륙 신산업벨트 구축 

 ⦁ 원주–충주-오송–(청주/대전/천안/세종)–논산-익산-전주지역을 하나의 연계벨트로 구축하여 첨단 과학기술 및 산업분야의 R&D와 창업(스타트업)의 전진기지로 육성   

- 원주 의료헬스기술(BIT), 오송 바이오기술(BT), 충주(진천/오창) 2차전지(NT), 대전 정보통신기술(IT), 나노기술(NT), 천안 디스플레이(IT)/친환경 자동차부품기술(NT), 논산 첨단국방기술(ICT), 익산 식품기술(FT), 전주 탄소융합기술(NT) 등을 연결.

4



② 세계선도형 연구클러스터 조성 

 ⦁ 신산업벨트의 중심부(청주/대전/천안/세종)에 세계 기술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최첨단 연구클러스터 조성  - 기술과 산업의 핵심 신경망으로서 다양한 융복합기술 및 산업분야로 파급시키는 중심부 역할  - 5대 핵심분야 중심으로 ‘국가신경망기술 연구클러스터‘ 구축 : AI, 양자컴퓨팅, 시스템반도체, 차세대정보통신. 사이버보안 관련 휴먼디지털 연구 클러스터 구축
③ 첨단 신기술 창업기반 구축

 ⦁ 신산업벨트내 대학과 연구소를 중심으로 「첨단신기술분야 창업 클러스터」 구축
④ 신산업벨트내 연계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 벨트내 지역간 연계강화에 필요한 「초광역권 철도 및 도로 연결망」 구축

2. 대전권 광역순환도로 건설
 ⦁ 대전을 중심으로 100 km의 순환 고속도로를 건설

 ⦁ 대전-세종-충남-충북 충청권 주요도시 연계 광역교통망 구축

5



3. 대전 도심 통과 경부선·호남선 철도 지하화
 ⦁ 대전의 도심을 지나는 경부선과 호남선 철도 지하화 (경부선 13km, 호남선 11km)

 ⦁ 신탄진역, 대전조차장, 대전역, 서대전역, 가수원역 등 역세권 개발

 ⦁ 대전 원도심의 획기적 발전 계기 마련과 도시경쟁력 확보

6



4. 호남고속도로 대전구간 확장
 ⦁ 호남고속도로 도심구간의 차로를 확장하여 도심교통란을 해소하고, 대전과 연계된 고속도로인 대전~당진, 대전~영덕, 경부선 고속도로의 교통 혼잡 해소에 기여.

 ⦁ 호남선 고속도로(대덕구 회덕JCT ~ 서구 서대전JCT 구간) 확장 

 ⦁ 구간: L=19.5km(4→6차로) / 현충원IC 1개소 포함,  사업비 5,096억

 ⦁ 현충원 IC 및 유성대로-화산교 도로연결 예타 통과 및 조기 착공

7



5. 대전ㆍ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 (특화산업 광역거점화) 대전-첨단국방산업, 세종-미래차  - 대전 : 첨단국방산업,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바이오, ICT융복합, NT, MT 등  - 세종: 미래차, 스마트헬스케어, 광‧전자 및 실감형콘텐츠산업, 소재‧부품산업  - (대전) 6,812천㎡/ ①대동·금탄 ②안산 첨단국방산단 ③신동·둔곡  - (세종) 11,051천㎡/ ①세종 스마트 국가산단 ②5-1生 스마트시티국가시범도시 ③4-2生 첨복단지 및 공동캠퍼스

 ⦁ (메가시티 국가산단 조성) 대전·세종·충남(공주)과 행정구역이 연접하는 곳에 충청권 상생협력 국가산업단지 공동 개발 조성  - (대전 안산 인근) 첨단센서산업과 국방산업 융복합단지 / 1,675천㎡  - (세종 금남지구) 자율주행 첨단수송기기 부품산업 및 정밀의료 소재 / 1,500천㎡  - (공주 반포지구) 첨단소재 부품산업 중심의 연구개발 창업공간 / 1,000천㎡

 ⦁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청 설립(지방자치단체조합)  - 대전과 세종의 과학기술기반 첨단기술 집적지역에 경제자유구역 지정  - 외국인투자기업의 경영환경과 생활여건 개선 등 정주여건 마련  - 각종 규제완화를 통한 기업의 경제활동 자율성과 투자유인을 최대한 보장해 외국인 투자의 적극적 유치  - 경자구역 내 첨단·핵심전략산업에 투자하는 기업에는 조성원가 이하 분양, 수의계약 허용, 임대료 감면, 전용용지 입주, 50년간 장기임대 허용, 영구시설물 축조 허용 등 혜택 부여  - 대전시와 세종시와의 상호 공동협력 사업 발굴, 미래 먹거리 산업의 육성을 위한 스타트 업 허브 구축 등 관련 산업 육성


6. 제2 대덕연구단지 조성
 ⦁ 제2 대덕연구단지 특별법 제정으로 유성구 대동·금탄지구에 제2 대덕연구단지를 건설하고, 아시아의 R&D 거점(Hub)으로 육성하기 위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필요

 ⦁ 대덕연구개발특구 신기술 사업화 및 국제과학벨트사업의 조기 완성으로 충청권을 4차산업 메가시티로 조성하는 동력원


7. 대전산업단지 청년창업 기지화
 ⦁ 대전 중심부에 위치한 노후 산업단지 재생지구 대개조 사업과 신재생에너지를 연계한 스마트 그린 혁신산단 조성

 ⦁ 노후 산단의 혁신을 통한 주거·환경개선 및 일자리 창출

 ⦁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연계한 첨단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 대덕연구개발특구 및 주요 대학의 창업공간 및 대전경제와 협력하는 기지로 활용

 ⦁ 과학,우주,기술,문화,예술 등을 전시,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    Science Art Space 조성

 ⦁ NASA 한국 박물관,대덕연구개발특구의 역사와 성과물 전시하는 과학도시 전시관 등 운영


8.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는 호국 보훈 메모리얼 파크 조성
 ⦁ (메모리얼 광장) 랜드마크 조형물(꺼지지 않는 불꽃 등), 히스토리 기억의 벽, 순국선열 미니어처, 한국전쟁 참전국 기념석(메모리얼 스톤) 등 

 ⦁ (상징거리) 태극기의 정상화를 위한 깃대거리 등 국가상징 경관, 한국전쟁 참전국 깃발거리 등 글로벌 현충 경관, 기존 보훈둘레길과 유성천 등을 연결하는 기억의 길, 진입로 미디어파사드 워크 등

 ⦁ (ICT체험 기념관) XR(확장현실) 체험형 기념관(홀로그램 만남의 방, 4D 역사의 방, 프로젝션맵핑 추모의 방, VR‧AR 기억의 방 등)

 ⦁ (메타버스 추모관) 언택트 이용가능한 ICT체험기념관 내 실감형 버츄얼 추모공간, 원거리 추모가 가능한 온라인 가상 추모공간 등

 ⦁ (리조트형 유스호스텔) 현충원 방문객 체류를 숙박여행으로 확장시킬 수 있는 중소규모의 콤팩트한 대전 최초 리조트형 유스호스텔

 ⦁ (어린이‧청소년프로그램)국립중앙과학관(복합과학체험랜드)‧엑스포과학공원단지, 국립숲체원(숲치유 클러스터), 넷제로 타운(환경기초시설) 등과 연계하여 호국역사와 탄소중림의 환경요소, XR 등 첨단 과학이 결합된 Know잼투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교단만필] 서글프지 않은 이별을 배우기까지
  2. '민주 박수현·국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자 등록 완료
  3. 충남교육감 후보자 등록 첫날, 이병도·김영춘·이병학 등록 마쳐… 이명수 15일 등록으로 변경
  4.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명퇴·퇴직 희망 교사 절반 이상… 빛바랜 스승의날 '씁쓸한 교사들'
  5. 목원대 라이즈 사업단, 동아리로 학생 창업 역량 키운다
  1.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말도 안 되는 민원 안 받게…" "민원 안전장치 필요"
  2. 2022년 화재참사 현대아울렛 점장·소방업체 소장 실형 구형
  3. 대덕경찰, 오정중서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상담
  4. 중국에서 돈 벌겠다 출국 후 보이스피싱 가담한 30대 징역형
  5. 김종민 의원, '조상호 후보' 지원 사격… 메아리 없는 민주당

헤드라인 뉴스


진영 바꾸고 공수 전환… 충청 광역단체장 `꿀잼 매치`

진영 바꾸고 공수 전환… 충청 광역단체장 '꿀잼 매치'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4일 시작된 가운데 여야 최대 승부처 충청권 시도지사 매치업 구도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거대 양당 후보가 정권교체로 이른바 공수교대 뒤 재대결이 이뤄졌거나 정치가와 행정가의 승부, 보수와 진보 진영을 서로 바꿔 경쟁하는 경우까지 꿀잼 매치가 즐비하다. 대전시장 선거에서 맞붙는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와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4년 만의 리턴매치다. 흥미로운 점은 두 후보가 공수를 교대했다는 점이다. 2022년 제8회 지선에선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당시 여당이었던 이 후보가 연임을 노리던 허 후보에..

`제2회 올댄스페스티벌 전국댄스경연대회` 16일 대전서 막오른다
'제2회 올댄스페스티벌 전국댄스경연대회' 16일 대전서 막오른다

대전시댄스스포츠연맹은 16일 한밭체육관에서 '제2회 올댄스페스티벌 전국댄스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대전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댄스스포츠를 비롯해 라인댄스, 힙합, 방송댄스, 코레오 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가 함께한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장르별 무대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눈길을 끈다. 대회 마지막 순서로 진행되는 라인댄스 무료 워크숍은 참가..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6·3 지방선거 공식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이 걸린 금강벨트에서 여야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친 뒤 거세게 충돌했다. 각각 내란청산과 정권심판 프레임을 내 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들이 충청 지방 권력 쟁탈 혈전에 돌입하면서 헤게모니 싸움을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4년 전 4개 시도지사를 모두 내주며 참패한 여당은 설욕을 위해, 당시 대승을 거둔 제1야당은 수성을 위한 건곤일척 혈투가 본격화된 것이다. 각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4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바쁘다 바빠’…선거운동 앞두고 유세차량 제작 분주 ‘바쁘다 바빠’…선거운동 앞두고 유세차량 제작 분주

  •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