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 충청남도 7대 공약

  • 정치/행정
  • 2022 대선

[윤석열 후보) 충청남도 7대 공약

  • 승인 2022-02-22 15:34
  • 수정 2022-02-22 16:37
1. 충청내륙철도ㆍ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 서해안은 동해안· 남해안에 비해 국가산업관광도로망의 연계성이 미흡하여, 산업단지, 항만, 관광 등 주요 거점 간의 시너지 효과 한계

 

⦁ 대전~ 충남내륙~ 충남 서북부권 연결( 서해선 복선전철 연결) 및 내포철도( 충남도 계획) 등과 연결하여 철도교통 소외 지역인 충청 내륙지방의 교통 서비스 제공으로 대전ㆍ 충청 지역 균형발전 도모

 

⦁ 기존 남북측 중심의 교통물류망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된 중부권 내륙지역 동서축 광역입체교통망 확충 필요

 

⦁ 국토 간선교통시설이 서울~ 경상․ 전라 등 남북축으로만 국한돼 그동안 동서간 물류수송 등의 어려움 호소

 

⦁ 관광자원이 풍부한 서해안의 지리적 여건을 활용한 관광산업 및 지역 간 상생발전 도모


<주요내용>

 ⦁ 충청내륙철도 : 서대전역~삽교역(내포) 간 74㎞ 복선전철대전(서대전), 공주, 삽교(내포) 경유 (삽교~서산공항~태안 안흥)

 ⦁ 철도교통 소외 지역인 충청 내륙지방에 충청내륙철도를 건설하여 지역 연계 교통서비스 제공

 ⦁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 충남 서산~충북~경북 울진 L=322.4㎞

 ⦁ 기존 남북축 중심의 교통물류망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된 중부권 내륙지역 동서축 횡단철도 건설로 광역입체교통망 확충

2. 내포신도시 탄소중립 시범도시 지정
⦁ 충남은 전국 석탄화력발전소의 절반이 위치해 있고 전국 전기 총생산량의 24% 를 담당하고 있으나 국가 온실가스 총량의 25% 배출, 초미세먼지 배출 1 위 지역일 뿐 아니라 발전소에서 나오는 분진으로 도민들 농작물 피해 호소

 

⦁ 탄소중립의 지역화를 선도하기 위해 발전, 산업, 수송, 생활 전부문의 배출원을 가지고 있는 충청남도에 국가 탄소중립 클러스터 구축 필요
 

<주요내용>

 ⦁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국제경제질서 대전환시대, 충청남도를 우리나라 탄소중립핵심거점으로 육성

 ⦁ 충남혁신도시를 탄소중립 시범도시로 지정하고, 인근 산업과 연계하여 탄소중립 관련 공공기관 이전 육성

3. 천안 성환 종축장 이전부지에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
⦁ 천안․ 아산지역은 대한민국 주력산업인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이 집적되어 있고, 수도권 남부에 집적된 반도체 등과 연접

 

⦁ 천안․ 아산권에 많은 대학, 충남테크노파크 등 연구기능을 가진 많은 기관과 밀집된 자원을 활용하여 4 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신기술․ 신산업의 생산 및 R&D, 고급 인력 양성

 

 

⦁ 충남 논산시, 계룡시는 3 군본부,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등이 있는 국방중심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규제 등으로 역차별 발생

 

⦁ 국방 관련 기관의 다원화로 국방의 효율성 저하
 

<주요내용>

 ⦁ 천안 축산자원개발부의 조속한 이전(전남 함평)과 부지의 활용방안, 개발계획 수립등 조기 개발방안 마련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등의 이전과 미래 신기술에 부합하는 연구기관 신설(예 : 디지털 제조혁신연구소, 국립 혁신디자인센터 등)을 통한 국가 제조혁신기능 재편

 ⦁ 명품 주거단지를 조성하여 수도권을 벗어나지 않으려는 고급 두뇌를 유치하여 대한민국 신기술․신산업의 메카로 조성

 ⦁ 충남특화산업기술원 신설, 충남테크노파크 연구기능 및 분야 확대 등을 통한 지역 연구기능 강화와 특성화대학원 설립 및 유치를 통한 교육생태계 조성
 ⦁ 국방 R&D 경제기반을 갖춘 국방허브도시, 국방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

 ⦁ 새로운 미래 교통수단(UAM, CAV, PAV)시장 급성장 대비, 안전하고 신속한 보안 검색체계 지원을 위한 AI기반 여객·물류·통합보안관제센터 조성을 통한 보안검색 산업클러스터 구축

 ⦁ 3군본부와 연계한 국방역량 시너지 효과를 위한 한국국방연구원 유치 등 국방연구혁신 거점화 및 국방국가산업단지 조기 조성을 통해 혁신성장 및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전진기지 조성 

4. 서산민항(충남공항) 건설
⦁ 충남 서부 지역의 매우 열악한 공항 접근성 해소를 위해 우수한 항공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 서산 공군비행장」 을 활용하여 민항 추진, 국제 관문화

 

⦁ 서산 민항건설은 해미지역이 국제성지로 지정됨에 따라 세계수준의 사계절 명품휴양관광지 조성을 위해 개발 필요


<주요내용>

 ⦁ 서산 전투 비행장을 활용하여 조기 민항 추진(예타 완료, 기본설계비 반영)

 ⦁ 서산민항은 기존 공군 활주로(2.7km)를 활용해 저비용으로 항공서비스 이용

 ⦁ 충남도민의 숙원사업은 물론 환황해권 산업중심 물류허브로의 역활이 부상함에 따라 물류와 관광객을 원활히 이동시키기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 사업

5. 수도권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 추진
⦁ 대전· 충남은 2020 년에 혁신도시로 지정(‘20.10.29) 되었으나 혁신도시의 핵심인 공공기관 이전 미추진

 

⦁ 혁신도시가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수도권 공공기관 2 차 지방 이전을 조속히 추진할 필요


<주요내용>

 ⦁ 탄소중립 공공기관과 아울러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관광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문화체육 기능 중심의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국가와 함께 충남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탄소중립 클러스터 조성

 ⦁ 충청권 혁신도시 간 연계 강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기반이 되는 초광역 혁신클러스터 구축

6. 국립경찰병원 설립
⦁ 충청남도 내 국립( 대) 병원 부재, 공공의료기관 균형배치 절실

 

⦁ 충남 서북권( 아산, 천안, 서산, 당진) 의료 수도권으로 집중

 

⦁ 지역의료인력 확보의 어려움, 필수의료서비스 지역격차의 악화

 

⦁ 치과용 의료기기 산업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R&D 투자 미진 및 치과의료 산업발전을 위한 선도 연구기관 부재

 

⦁ 지역 간의 의료격차 해소, 도민의 안전한 생명권 확보, 국가차원의 의사부족 해결, 지역의 보편적 의료이용 등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방 대학( 한서대, 공주대 등) 에 의대 우선 설치 필요


<주요내용>

 ⦁ 충남 아산시 경찰학교 부지 내에 국립경찰병원 설립, 중부권 거점화

 ⦁ 내포신도시내 의료광역 통합시설구축

 ⦁ 권역별 공공의료체계(지역의사제, 공공간호사제) 구축 및 사회안전망 강화

 ⦁ 충남 및 경기만 서남부지역 도서의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닥터헬기, 드론 등 긴급수송체계 강화

 ⦁ 국가 치의학 발전을 견인할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 국립대학병원-지방의료원 연계로 공공의료체계 강화

7. 가로림만 국가해양공원 조성
 ⦁ 경제성장의 상징인 금강하굿둑과 장항제련소가 수질․ 토양 등 환경․ 생태의 주된 오염원으로 등장하여 체계적인 복원․ 관리 등 근본대책 필요

 

 ⦁ 금강하굿둑으로 인한 흐름의 단절로 금강호 내 오염물 퇴적 등 수질악화와 회유성어류( 뱀장어, 복어, 숭어, 종어, 참게 등) 등의 생태계 파괴

 

 ⦁ 60 여 년 동안 제련소가 운영되는 과정에서 중금속 유출로 주변 지역에 막대한 환경문제 발생


<주요내용>

 ⦁ 국내 최초 갯벌 연계 생태복원형 국립공원 지정하고, 토양오염지역 中 잔여지  매입‧정화 추진 

 ⦁ 금강을 국가 4대강 종합관리계획 재자연화의 시범 하구역으로 지정하여 복원․관리계획 수립

 ⦁ 장항제련소 오염토지(brownfield) 복원에 국가, 지방, 연구기관, 환경단체등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기구를 만들고, 4차산업혁명의 과학기술 과감하게 적용

 ⦁ 가로림만 일원에 해양생태계 보전·이용 및 녹색 생활환경 조성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