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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 대전지부 생명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배영길)은 18일 아동 권리 활동이 증진될 수 있는 공간 '마음누리터'를 재오픈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운영에 제약이 있었지만 아동들이 자유롭게 즐기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재오픈해 코로나19 안전수칙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다.
아동들의 마을 놀이터 '마음누리터'는 대전에 거주하는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평일(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실내놀이터 이용과 장난감 대여가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마음누리터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사전예약은 전화나 네이버 예약을 통해 하면 된다.
배영길 관장은 “마음누리터는 아이들의 권리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마을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 소통 체계 구축과 더불어 공유공간으로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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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음누리터 예약 링크는 https://url.kr/d3axl8로 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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