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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은 이날 행사에서 팀별로 나눠 윷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기며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친목을 도모했다
특히 올 한해'더불어 사는 공동체, 군민 중심 증평'실현을 위한 새마을운동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강미영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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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