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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다가 오랜만에 현장 강연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색소포니스트 이기명, 첼리스트 장예은의 무대로 시작됐다. 윤택진 운영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의 기도, 이택준 운영위원장의 인사와 강사 소개 후 강사로 나선 김명주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사회 변화에 따라 교회도 변화된 영역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며 “인공 지능의 발달로 인해 하나님이 만드신 삶과 죽음의 원리가 깨어져 가는 현 시대상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광현 지사장의 인사와 광고 후 가진 기도회에서는 전쟁으로 인해 고통속에 있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용구 목사의 마침기도 후 참석자들은 “막연하게 신기하기만 했던 인공지능의 발달을 마냥 가볍게만 볼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며 “기술의 발달을 보다 성경적인 시선으로 바라봐야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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