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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감연구소(소장 김창수)가 2년만에 다산학당 2026 봄학기 인문학 강좌를 연다.
김창수 소장은 “‘다산의 어깨 위에서 오늘의 세상을 보다’를 제목으로 한 이번 인문학 강좌는 다산 정약용의 애민사상과 실사구시 정신을 오늘을 사는 우리의 지혜로 풀어내는 인문학 강좌”라고 소개했다.
3월26일 오후 6시 목원대 교양교육원(신학대) 1층 A113에서 열리는 이번 개강식의 특강은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이 맡아 ‘왜 오늘, 다산인가’를 제목으로 강연한다.
봄학기 강의는 3월26일부터 6월18일까지 15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목원대 교양교육원(신학대) 1층 A113에서 열린다. 수강료는 130만 원으로 교재와 현장학습비, 수료비를 포함한다. 공동주관 기관은 목원대, 도시공감연구소, 다산연구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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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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