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 대전시장 예비후보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원스톱 쇼핑 1번지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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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 대전시장 예비후보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원스톱 쇼핑 1번지로 만들겠다"

  • 승인 2022-03-24 17:24
  • 수정 2022-03-24 17:27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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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국민의힘 박성효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상인 간담회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제공=박성효 캠프
국민의힘 박성효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24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을 원스토 쇼핑 1번지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농업생산과 농산물 유통 개선을 위해 마련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과 한국농촌지도자 대전시연합회 간담회에서다.

도매시장 측과 농촌지도자 대전연합회 측은 도매시장 건물의 노후화와 부족한 후생시설, 품목 다양화의 한계에도 개선사업이 이뤄지지 않은 부분을 건의했다.

박 후보는 "노은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낙후된 시설개선과 축산물시장 개장, 전문 식자재 쇼핑센터 입점 등 품목 다양화가 필요하다. 이러한 점을 모두 해결한 '원스톱 쇼핑 1번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촌지도자 대전시연합회 미작연구회 간담회를 통해서는 공공기관의 지역 내 생산 쌀 우선구매, 통합브랜드 사업, 드론 방제 지원 확대, 농기계 구매 및 폐차 보조금 지원 등 제안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고 보완해 도시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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