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중도일보 2022년 6·1 지방선거 특별취재반 가동

  • 사람들
  • 社告

[사고] 중도일보 2022년 6·1 지방선거 특별취재반 가동

  • 승인 2022-04-17 10:10
  • 수정 2022-04-19 10:06
  • 신문게재 2022-04-18 1면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중도일보
사진출처=중도일보 홈페이지
중도일보가 2022년 6월 1일 제8대 전국지방 동시선거를 앞두고 특별취재반을 본격적으로 가동합니다.

특별취재반은 대전과 세종, 충남과 충북 등 충청권 4개 시·도지사와 대전의 5개 자치구청장, 충남 15개 시장·군수, 충북 11개 시장·군수를 비롯해 광역시·도의원과 시·군·구의원 등을 뽑는 선거를 신속·밀착·심층 취재해 생생한 지방선거 현장을 보도합니다.

우리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인 만큼, 중도일보는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비롯해 자질과 도덕성 등 전반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유권자의 선택을 돕겠습니다. 여전히 심각한 중앙집권적인 정치와 정부 행태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이 중심이 되고 지역이 대한민국을 이끌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제보 전화 ☎ 042-220-1114

◇특별취재반장 윤희진 정치행정부장(부국장)

◇반원 ▲본사 이상문 차장, 송익준·이현제·김지윤 기자, 이성희 차장(사진), 금상진 차장(영상) ▲본부 강제일 부장(서울), 오희룡 부장(세종), 김흥수 차장, 조훈희 기자(내포), 하재원 기자(천안), 남정민 국장(아산), 최병수 국장(충주·음성·진천), 박용훈 부국장(괴산·증평), 이영복 부장(보은·옥천·영동), 정태희 차장(청주), 손도언 차장(제천·단양) ▲지사 박종구 국장(공주), 신언기 국장(예산), 김준환 부국장(태안), 김기태 부국장(부여), 김재수 부국장(보령·홍성), 박승군 부국장(당진), 임붕순 부국장(서산), 송오용 부국장(금산), 나재호 부국장(서천), 최병환 부국장(청양), 장병일 부장(논산), 고영준 부장(계룡)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육청 2026년 공무직 채용 평균 경쟁률 6.61 대 1… 조리실무사 '최저'
  2. 의대 정원은 늘리는데 비수도권은 교원 확보 난항…감사원 "대책 시급"
  3. 표준연 '플래시 방사선 1초 암 치료기' 프로젝트 시작 "2035년 상용화 목표"
  4. 6개월 째 치솟는 주담대 금리…대전·세종·충남 실수요자 부담 가중
  5. 교복부터 릴스까지… 대전교육감 후보 이색 홍보 경쟁
  1. 임신 23주 600g 신생아 4개월 집중치료 덕분에 '집으로'
  2. 대통령 체험학습 발언에 지역 교원단체 "교권 보호" 한목소리
  3. "지식재산고등법원으로" 특허법원 명칭 개정 목소리 나와
  4. [박현경골프아카데미]호구 안 당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현직 프로들이 말하는 OECD 극복하기
  5. 육군32보병사단, 대전 충무훈련서 민·관·군·경 합동 수송동원 훈련

헤드라인 뉴스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하고… 대전·충청 선거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하고… 대전·충청 선거 분위기 고조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고 기선을 잡으려는 여야 각 정당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전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워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고,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충청권 공동대전환'을 선언하는 등 선거 열기가 점차 고조되는 분위기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대전, 세종, 충남, 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들은 29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충청권 공동대전환'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민주당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 기조에 맞춰 충청을 변방이 아닌..

與 충청 시·도지사 후보, "수도권 일극 깨부순다" 초광역 협력 선언
與 충청 시·도지사 후보, "수도권 일극 깨부순다" 초광역 협력 선언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수도권 일극체제 타파와 초광역 협력을 내걸며 세몰이에 나섰다. 더 이상 지역 간 소모적인 경쟁 없이 세종 행정수도 완성과 광역 경제·생활권 구축 등 핵심 의제에 힘을 모으겠다는 뜻을 담았다. 이를 통해 충청권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지로 전환하겠다는 약속을 이어갔다. 허태정(대전), 조상호(세종), 박수현(충남), 신용한(충북) 시·도지사 후보는 29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권 공동대전환' 선언식을 가졌다. 이들은 "수도권 일극체제는 더 이상 대한민..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거나, 다시금 유동인구가 늘어나며 신규 점포 등이 하나둘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9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중구 유천1동 '버드내초등학교'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5만 1045㎡ 규모의 해당 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 이재명 대통령,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81주년 기념다례 참석 이재명 대통령,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81주년 기념다례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