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더불어민주당 박지현·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이 12일 오후 충남 천안시 쌍용동에서 열린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
특별취재반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더불어민주당 박지현·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이 12일 오후 충남 천안시 쌍용동에서 열린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에서 아동·청소년과 치매환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실종 신고가 늘면서 생활치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종 신고는 접수 직후 수색과 동선 확인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반복되는 신고가 경찰의 생활치안 역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지역 실종 신고는 18세 이하 8건, 치매환자 4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5건 등 모두 17건으로 집계됐다. 닷새 동안 하루 평균 3.4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셈..
문화는 특정 도시 경쟁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 후보들이 문화, 예술 공약을 내놓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지난 8년 간 대전시 문화정책에 대한 평가는 결이 다르다. 민선 7기엔 코로나 19 위기 속 예술인 지원과 운영 중심 정책이 두드러졌다. 반면 민선 8기에는 문화시설 확충과 대형 사업을 앞세운 외형적 확장이 눈에 띈다. 중도일보는 이에 따라 지난 8년간 대전시의 문화정책을 되짚어 미래를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앞으로 민선9기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문화정책이 어떤..
실시간 뉴스
5분전
서부발전, 전기기술인협회와 전력산업 상생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8분전
(사)예산군기업인협의회와 대한적십자사예산지구협의회,결식아동지원11분전
논산署 논산시민경찰연합대 ‘번개순찰대…실종자 골든타임 수호자13분전
'주말 나들이 딱'…음성군 창작예술촌, '문화장터 맴맴' 개장14분전
아산시 '가설건축물 TF팀', 밀착형 행정서비스 '호평'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