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뉴스] 지역 백화점, 성년의 날 앞두고 선물 마케팅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쇼핑뉴스] 지역 백화점, 성년의 날 앞두고 선물 마케팅

  • 승인 2022-05-13 16:42
  • 이유나 기자이유나 기자
신세계 백화점
지역 백화점이 다양한 축제로 소비자를 유치하고 있다.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지역 백화점이 다양한 문화행사로 소비자들을 오프라인 점포로 유치하고 있다. 5월 16일 성년의 날을 앞두고 선물할 수 있는 향수, 쥬얼리 행사도 펼친다.

성년의날은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이며,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대전신세계 백화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전달할 수 있는 행사를 열었다. 13일부터 19일까지 딥디크, 메종 마르지엘라, 구찌 뷰티, 입생로랑 등에선 다양한 증정품을 제공한다. 골든듀, 디디에누보, 다이아미, 제이에스티나 등에서는 '인기 주얼리 제안'가 열린다. 지하 1층에선 '와인&포트넘 앤 메이슨 스페셜 기프트 제안'을 통해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과 포트넘 앤 메이슨 본 매장에서는 영국 대표 홍차를 만날 수 있다. 신세계 어플에선 100% 당첨되는 럭키박스 기프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갤러리아타임월드에선 월드 와인페스티벌이 열린다. 16개 수입사가 참여하고 전 세계 유명 와인 400여 품목의 프리미엄 와인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와인 시음행사, 와인 글라스·액세서리 제안, 구르메 F&B 인기 치즈 특집전, 와인 경매 이벤트도 열린다. 닥스 핸드백, 골든듀, CC콜렉트, 주크 주엘, 맥케이슨, 아디다스, 레이지보이 소파 등에선 10%~ 30% 할인행사가 펼쳐진다. 더불어, 시몬스 침대 인기 상품전, 덴비 가정의달 특집전, LG전자·다이슨의 가정의달 특집전도 준비됐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이번 달까지 문화센터 여름학기 수강생도 모집한다.

롯데백화점에선 침구와 주방용품 등 생활용품을 선보이는 홈스타일링 페어가 진행된다. '휘슬러 특집 상품전', '템퍼 인기상품전' 등 을 열고 할인행사를 펼친다. 유명침구브랜드 박홍근에서도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성년의 날을 맞아 선물 제안행사도 열린다. '티르리르 주얼리 선물 상품전'과 '향수 선물상품 제안' 행사를 펼친다. '맥케이슨 썸머 골프 페스타', '소다 여름슈즈 상품전'에선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모어딥도넛 팝업' 행사도 열려 다양한 색감의 도넛도 구매할 수 있다.
이유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기업·연구소가 대학 캠퍼스 안에…충남대 글로벌 혁신 캠퍼스 모델 구축
  2. [현장취재]제46회 장애인의 날 &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식
  3. 2026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 경품이 내 품에
  4.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와 봉사위원단, 사랑의 연탄 봉사
  5. 충청권 부동산 시장 뚜렷한 온도차… 혼조세 이어져
  1.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2. [한성일이 만난 사람]풀꽃시인 나태주 시인
  3. 천안법원, 게임 핵 프로그램 배포한 20대 남성 징역형
  4. 천안법원, 병무청 지시 이행하지 않은 20대 남성 징역형
  5. 장철민, '어르신 든든 10대 약속'… "세번째 임플란트 전액 지원"

헤드라인 뉴스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6·3 지방선거가 14일로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에서 명운을 건 건곤일척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국정안정론과 국민의힘의 정권견제론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이번 선거에선 단연 전국 민심 바로미터 충청권의 여야 성적표에 촉각이 모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4년 전 금강벨트 압승을 재현하려는 국민의힘과 당시 참패를 설욕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이 속속 대진표를 확정하면서 전투화 끈을 조여 매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21대 대선 1년 만에 치러지는 6·3 지선은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정국 향방을 가..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

대전지역 주유소들이 3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발표 이후 평소와 같은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심리적 저항선인 리터당 2000원을 넘기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 12일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차 최고가격제 발표 이후 사흘 사이 대전지역 휘발유는 리터당 7.20원, 경유는 7.95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987.54원, 경유는 1978.19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세종의 휘발유 가격은 19.03원, 경유는 16.47원 올랐고..

배달용기·뚜껑 등 가격 고가 지속에 대전 자영업자 `한숨` 지속
배달용기·뚜껑 등 가격 고가 지속에 대전 자영업자 '한숨' 지속

대전 소상공인들이 중동 전쟁 여파로 배달용기와 뚜껑, 비닐봉지, 일회용 수저, 종이컵 등 가격 인상에 시름 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임시 휴전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관련 품목에 대한 가격은 높게 책정되고 있는 것인데, 부수적 비용이 아닌 핵심 고정비용이라는 점에서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12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포장재와 부자재 등의 가격이 전보다 급격히 인상되며 전체적인 마진율이 하락하고 있다. 포장재 핵심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상승하면서 이와 관련된 상품이 전체적인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배달이 매출의 절반 이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만개한 보령 주산 벚꽃길 ‘장관’ 벚꽃 만개한 보령 주산 벚꽃길 ‘장관’

  •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이틀째…‘열화상 드론’ 등 투입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이틀째…‘열화상 드론’ 등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