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자리에서 김 후보는 그동안의 민선 교육감의 비리를 언급하며, 2014년부터 공정하고 정의로운 청렴 문화를 정착시켰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2020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평가한 청렴도 순위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그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충남형 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IB) 운영, 무학년제 등 자율형 학교 운영, 탄소중립 생태환경 학교 조성, 15개 시군 인공지능 AI 체험센터 구축, 창의융합 인문학 기행 운영, 수학여행 지원비 확대, 유아숲체험원 설립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지철 후보는 "학생들이 주체가 되는 학습자 주도성을 강화하겠다"며 "미래 교육은 혁신 교육을 이끌어 온 사람이 가장 잘 할 수 있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