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게임디자인학과, ㈜쪼인,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 전국
  • 공주시

공주대 게임디자인학과, ㈜쪼인,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 승인 2022-06-16 14:11
  • 신문게재 2022-06-17 13면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공주대 협약식
국립공주대학교 게임디자인학과(학과장 이동열)은 ㈜쪼인(대표 최홍준)은 15일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

양 기관은 이 날 게임분야 정보 및 학술적 교류 등 교육 증진 및 상호 유대 강화를 통하여 발전과 협력을 도모키로 했다.



협약 내용에 따라 각 기관은 ▲게임 분야 사업 및 연구과제 공동 참여 ▲교수 및 연구원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 협력 ▲미래형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력 ▲게임 분야 관련 정보 교류를 통해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김길희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게임디자인학과의 교육과 실무 현장과의 간극없는 모습은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며, 우수한 졸업생과 학교와의 협약이 공주대학교와 산학협력단에 긍정적인 자극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주대학교 이동열 게임디자인학과장은 "모교출신 박사과정생의 스타트업이 크게 성장하여 공주대학교에 모범이 되었으면 하고, 이번 협약으로 산학연 한 단계를 넘어서서 양 기관의 밝은 미래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쪼인 대표는 "㈜쪼인은 작고 사소한 재능도 큰 가치가 될 수 있는 동영상 기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며, 이번 협약으로 공주대학교와 R&D 공동수행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남동구,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2.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 전국 단위 체류형 관광단지로 키워야
  3. [썰] 박범계, '대전·충남통합시장' 결단 임박?
  4. "두 달 앞둔 통합돌봄 인력과 안정적 예산 확보를"
  5. [건양대 학과 돋보기] 논산캠퍼스 국방으로 체질 바꾸고 '3원 1대학' 글로컬 혁신 가속페달
  1. 갑천 물고기떼 사흘째 기현상… 방류 가능성까지 제기
  2. 모교 감사패 받은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
  3.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4. 사랑의열매에 센트럴파크 2단지 부녀회에서 성금 기탁
  5. [중도시평] CES 2026이 보여준 혁신의 지향점

헤드라인 뉴스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출신 여야 당 대표가 14일 일제히 지역을 찾아 대전·충남통합 추진을 놓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두 광역단체의 통합이 충청발전과 국가균형성장의 목적에서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면서도 특별법 국회 통과와 명칭 문제 등에는 서로 각을 세우며 통합 추진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나란히 충청을 찾아 각기 일정을 소화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차례로 만나 정책협의를 이어갔고, 정 대표는 충남 서산에서 민생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 올해 6월 결혼을 앞둔 A(35) 씨는 신혼집에 대한 고민이 많다. 대전 내 아파트 곳곳을 돌고 있는데 전세 매물이 없어서다. 서구의 한 아파트의 경우엔 전세 매물이 나오자마자 이른바 '묻지마 계약'을 해야 구할 수 있다 말까지 나올 정도다. A 씨는 "결혼 전에 전세로 들어갈 집을 찾는데, 마땅한 매물을 찾기 어렵다"며 "예비 신부와 상의하는 틈에 계약이 이뤄질 정도로 (매물이) 빨리 빠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고 토로했다. 충청권 아파트 전세 매물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세종은 전세수급지수가 100을 넘어섰고, 대전과..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1조 원대 살림을 이끌며 충남 최초로 농민수당 지급을 실현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재임 8년 내내 보증금 500만 원, 월세 30만 원의 임대주택에서 생활했다. 군정 성과의 규모와는 쉽게 연결되지 않는 이 선택은 지역사회 안에서 적지 않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의 지난 8년은 대규모 재정을 운용하며 굵직한 정책 성과를 쌓아온 시간이었다. 동시에 그의 생활 방식은 군정의 규모와는 전혀 다른 지점에서 꾸준히 회자돼 왔다. 행정 책임자의 삶의 선택이 정책 못지않은 메시지를 던진 사례로 읽히는 이유다. 박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