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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군청 전경<사진=김정식 기자> |
군에 따르면 'AI 맞썸다(多)방'은 개인 성향 분석을 통한 매칭,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매칭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한 MZ세대를 겨냥해 개발됐다.
인공지능 미혼남녀 연계 플랫폼은 미혼남녀의 가치관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바탕으로 최적의 상대를 찾아주는 매칭 서비스로,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 시도된다.
'AI 맞썸다(多)방'은 조건적 만남이 아닌 성향 분석을 통한 매칭으로 성향 검사 알고리즘 개발에 중점을 둬 태도, 라이프스타일, 성격, 사회적 관계 영역 총 160개 문항으로 개인의 성향을 파악한다.
'AI 맞썸다(多)방'은 회원가입 후 성향 검사를 진행해 AI 매칭을 하면 추천 이성 목록이 조회돼 1대 1 대화를 하고 만남을 성사하는 단계로 구성된다.
'AI 맞썸다(多)방'은 진주·사천·남해·하동·여수·순천·광양·보성·고흥 등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소속 시·군을 통해 플랫폼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하동=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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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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