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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품평회에는 세종시 관내 복숭아 농가에서 총 15가지 품종 50점을 출품, 대상을 놓고 각축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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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심사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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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참여 심사 모습 |
그 결과 임동광 씨의 대홍 품종이 대상을 받았고, 금상은 김학용(64·연서면 고복리) 씨·은상은 장락기(57·연서면 와촌리) 씨에게 돌아갔다.
이 밖에 동상 4명·당도상 1명·색택상 1명 등을 선정하고, 29~30일 축제 기간 수상작을 전시했다.
이은구 농업기술센터 과수기술담당은 "올해는 이상고온과 가뭄 속에서도 최고품질 복숭아의 명성을 지키려는 세종시 복숭아 재배 농민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며 "축제 기간 중 품평회를 통해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조치원 복숭아는 1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맛과 향기·당도 등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은 여름철 대표 과일이다.
세종=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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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규 기자![[회전]복숭아품평회_대상(농업기술센터)_3](http://dn.joongdo.co.kr/mnt/images/file/2022y/07m/31d/2022073101002330400088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