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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의회 전경 |
농수산위원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전남은 혹독한 가뭄 속에서도 식량공급 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쌀값 폭락으로 농업인이 고통받고 있다"며 "정부가 국민 주식인 쌀 산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쌀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최근 산지 쌀값은 80kg 기준 17만7000여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하면 20%가 감소했으며 지난해 수확기 평균이었던 21만원 이후 계속 하락하고 있다.
무안=이창식 기자 mediac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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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