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공지능인재양성 협약체결

  • 사람들
  • 뉴스

의료인공지능인재양성 협약체결

미래융합교육원과 건양대 의료인공지능학과

  • 승인 2022-08-31 00:28
  • 수정 2022-08-31 15:1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temp_1661872043351.-555380518
“인공 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 합니다.”

의료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해 미래융합교육원과 건양대 의료인공지능학과가 손을 잡았다.



미래융합교육원(원장 임인애)과 건양대학교 의료인공지능학과(학과장 김웅식)는 30일 건양대 죽헌정보관에서 '의료인공지능인재의 양성·확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의료인공지능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대학 취업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협력활동 △학생 및 취업·창업 활동 지원 △ESG 가치확산을 위한 활동 △지역산업 진흥을 위한 정부 및 지자체 연계사업 공동 추진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temp_1661872043357.-555380518
이창기 미래융합교육원 고문은 “4차 산업의 핵심분야인 AI, 빅데이터, IoT 등의 교육과정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선도적인 교육기관인 미래융합교육원과 치료중심에서 예방중심으로의 의료 환경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공지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1년 의료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한 건양대학교 의료인공지능학과의 협력인 만큼 앞으로 관련 인재양성에 대한 구심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는 국내 직업훈련기관 중 우수기관 3% 이내에 든 미래융합교육원은 고용노동부로부터 AI(인공지능)솔루션 개발자 양성과정과 지역미래변화 특화인재 AIoT(사물인터넷) 솔루션 개발자과정을 수탁받아 6개월간 무료교육은 물론 매월 참여수당 80만원을 지급하는 한편 교육수료 후 90% 이상 취업을 보장하는 두 개 과정을 9월 18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만 34세 미만의 IT직무 구직희망자로 전문대 이상 졸업예정자나 졸업자면 가능하다. 문의는 미래융합교육원( 042-471-9222)으로 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에 원칙적 환영
  2. 2025년 가장 많이 찾은 세종시 '관광지와 맛집'은
  3. 의정부시, 2025년 명장 2명 선정…장인정신 갖춘 소상공인 자긍심 높여
  4. 대전과학기술대 간호학과 대한민국 안전문화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5. 건양대, 내년 2월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센터 개소
  1. [인사]]대전MBC
  2. 대전시체육회 여자 카누팀, 대전 체육 발전 기금 500만 원 기탁
  3. KT&G '웹어워드 코리아 2025' 대기업 종합분야 최우수상
  4. 노동영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 퇴임...제2의 인생 스타트
  5. 대전신세계, 새해 맞이 '신세계 페스타 굿 복 데이' 연다

헤드라인 뉴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넘치는 기운과 에너지가 충청을 휘감고 있다. 올해는 '충청굴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우리 충청인에겐 충청발전을 넘어 '대한민국호(號)'를 앞장서 견인할 역량이 충분하다. 오랫동안 의(義)를 추구하며 지켜온 충절과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중용(中庸)의 가치는 지금의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을 하나로 모을 충청의 대의(大義)다. 올해는 충청의 역량을 극대화할 절호의 기회다. 우선 '대전·충남통합'이 있다. 그동안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어 하나의 생활권을 만들고 상호 발..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통합과 국민의 신뢰를 통한 국정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의지도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지방 부도 성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