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곡종은 추청, 삼광 품종으로, 군은 산물벼 2만2092포(883t), 포대벼 5만7043포(2,282t)를 합쳐 총7만9135포(3165t)를 연말까지 매입할 계획이다.
배정기준은 최근 3년간 배정물량(45%)과 최근 2년간 매입실적(45%), 벼 재배면적(10%)를 반영한 수치다. 배정량은 지난해에 비해 2만60685포(1067t)가 늘었다.
매입대금은 중간정산금 3만원(포대당 40㎏)을 농가에서 수매한 직후 지급하고, 최종정산은 쌀값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하게 된다. 영동=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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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