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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여주 공공 산후 의료원 전국 자치단체 벤치마킹 열기 뜨거워 |
민선8기 출범 이후 저출산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 공약에따라 충북 옥천군 보건소를 시작으로 올 한해 20개 자치단체가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주시 보건소는 방문한 손님에게 산후 조리원 홍보영상을 보여주며, 공공산후조리원 추첨예약제 운영, 추진경과 및 운영현황 브리핑, 철저한 감염관리, 지방자치단체 저출산 대응 정책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 향후 공공산후 조리원이 확산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경기도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이후 양질의 서비스 제공 및 저렴한 이용료로 선착순제에서 추첨제로 바뀌어 경쟁률 (1대 2)을 보이고 있다.
올 한해 동안 산후조리원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다녀간 내방 객이 늘어 명실상부 경기도를 대표한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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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