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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저작물 개방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이 중앙행정기관,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포상하는 2022년 공공저작물 개방 우수기관에 선정돼 한국문화정보원장상과 포상금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포상에서 국립생태원은 공공저작물 개방정책에 대한 참여노력, 공공저작물의 체계적 관리 등 평가지표 전반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기관 자체 관리시스템 개선으로 공공저작물과 지식재산권 관리 일원화, 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해 기관 차원의 체계적 관리를 추진한 점 등 공공저작물 개방정책 참여를 위한 노력과 적극성을 인정받았다.
조도순 원장은 "공공저작물은 마땅히 국민에게 돌려 줘야 할 공공재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저작물을 개방해 국립생태원의 핵심가치인 국민공감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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