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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인구 10만 명 이상 30만 명 미만 지자체 그룹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 돼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 환경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일일 처리 능력 500톤 이상 3개소와 500톤 미만 18개소가 있으며 각각 안동시시설관리공단과 한국환경공단에서 위탁 운영을 하고 있다.
이번 우수기관 평가는 전국 161개 공공하수도 관리청을 인구 규모에 따라 그룹별로 나눠 공통, 운영관리, 정책, 가·감점 4개 분야 총 38개 항목에 대해 1차 실태점검, 2차 선정평가 심의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해 선정했다.
이대동 안동시 상하수도과 과장은 "그동안 하수 처리 및 악취 저감에 매진해 온 결과 공공하수도 유지관리 및 수질관리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꾸준히 노력해 더 좋은 성과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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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