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로봇타워 전경 |
컨퍼런스는 "특화로봇으로 인천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정부 로봇산업 육성정책 및 로봇기술 동향'·'인천의 특별한 로봇'에 대한 주제강연과 '우리가 꿈꾸는 인천 로봇산업의 미래'에 대한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김호철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항공과장과 우현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로봇RD가 '정부 로봇산업 육성 정책' 및 '국내외 로봇산업 및 기술동향'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김태엽 ㈜슈타겐 박사·정희용 ㈜블루커뮤니케이션 대표·심태호 ㈜LPK로보틱스 대표이사가 각각 '인천 특화로봇 육성 방안' 및 '교육용 로봇 현황 및 전망' '협동로봇 현황 및 전망'에 대해 강의한다.
또 서병석 인천국제공항공사 기술연구팀장의 '인천공항 서비스 로봇 도입현황 및 계획' 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토크쇼에서는 '특화로봇으로 인천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로봇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미래 인천의 특화로봇 육성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병행방식으로 '로봇플러스 TV'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일 생중계 된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의 대안으로 로봇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 컨퍼런스가 인천의 로봇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대응과 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