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새마을회, 경찰병원 아산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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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 경찰병원 아산유치 나서

  • 승인 2022-12-03 16:17
  • 수정 2022-12-04 16:00
  • 신문게재 2022-12-05 12면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아산시새마을회(회장 최동석)는 국립경찰병원분원 충남 아산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11월 7일 충청남도새마을회 촉진대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에서 국립경찰병원 충남 아산유치를 위한 홍보를 하고, 도청 문예회관에서 도민들의 서명지를 받고 경찰병원 유치 현수막을 들고 적극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아산시새마을회는 17개 읍면동 새마을회원들이 관공서나 마트앞에서 지역주민들의 서명지를 받고 있다. 회원들이 하나가 되어 반드시 경찰병원분원이 아산에 유치될 수 있도록 뛰고 있다. 아산시새마을회는 충청남도새마을회와 함께 아산시뿐만 아니라 충청남도 15개 시군새마을회에 협조하여 시군별로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에 경찰병원아산유치를 위한 현수막을 내걸고 시군새마을회에서 서명지를 작성하는 등 경찰병원 유치를 위해서 발벗고 나서고 있다. 현재 아산시새마을회는 아산 시민들과 도민 8000 여 명의 서명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아산시새마을회 최동석회장은 지난달 29일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근처에서 1인시위를 통해 대통령 지역공약사항인 국립경찰병원 분원 충남아산 유치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1인시위는 김동수 협의회장, 전상신새마을회 이사가 함께 동참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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