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연합 생활지원사 역량강화교육

  • 사람들
  • 뉴스

대덕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연합 생활지원사 역량강화교육

희망친구 기아대책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 승인 2023-01-11 16:1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사진1 (5)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11일 오후 2시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 1층 강당에서 대덕구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법동종합사회복지관) 연합교육으로 생활지원사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총 231명(전담사회복지사 14명, 생활지원사 217명)을 대상으로 대전시노인보호전문기관과 오티콘 보청기와 연계해 이뤄졌다.

교육의 주제는 '노인인권보호 및 노인학대예방'과 '노인의 난청과 치매'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의 노인학대 피해를 예방하고, 노인의 난청과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를 통해 생활지원사의 업무능력 향상과 역량강화를 도모할 수 있었다.

사진2 (2)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교육 장소 방문을 통해 현장의 최일선에서 대덕구 내 어르신들을 위해 열심히 근무하는 생활지원사들을 대상으로 격려와 응원의 시간을 가졌다.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2023년 첫 역량강화교육을 대덕구 내 수행기관이 연합해 진행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강의가 되었다”며, “생활지원사에게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수행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각 기관 종사자들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된 거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또 "교육 준비를 위해 노력해주신 각 기관 관계자분들과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30년 행정수도 거점의 광역교통망 촘촘히 구축
  2. 천안시 인구 71만명 돌파
  3. 기나긴 공방 끝, 지천댐 건설 동력 확보… 기후부, 충청권 메가프로젝트 용수 수요에 '다목적댐' 추진
  4. 교육비 격차 벌어졌는데 장학금은 평균 웃돌아… 대전 대학 엇갈린 지표
  5. 충남대 국립공주대 통합신청서 통과…구성원 찬반투표 본격화
  1. "몸무게 23.6㎏ 저는 대전샛, 우주탐험 준비마쳤어요"
  2. 특진·포상 받은 수사, 무죄 나면?… 경찰개혁 ‘사후검증’ 과제
  3. [교단만필] 가을에 피는 꽃을 어찌 늦다 하겠는가
  4.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목원대, 전공의 벽 허물고 AI 대학으로 혁신
  5. 농지 규제 대폭 완화… 농업 외 종합 소득금 상향

헤드라인 뉴스


특진·포상 받은 수사, 무죄 나면?… 경찰개혁 ‘사후검증’ 과제

특진·포상 받은 수사, 무죄 나면?… 경찰개혁 ‘사후검증’ 과제

경찰 송치 이후 불기소나 무죄로 뒤집힌 사건까지 추적해 기존 수사 성과를 다시 평가하는 시스템 마련이 경찰개혁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경찰이 사건 무작위 배당과 수사심사 강화, 우수 수사관에 대한 포상·승진 확대 등을 추진하는 만큼 잘한 수사뿐 아니라 결과가 뒤집힌 수사도 사후 검증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검거나 수사 실적으로 특별승진이나 포상을 받은 뒤 해당 사건이 불기소나 무죄로 끝난 경우 이를 어떻게 평가하고 인사에 반영할 것인지도 논의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27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오후 '경찰 범죄 수사..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2030년 행정수도 거점의 광역교통망 촘촘히 구축
2030년 행정수도 거점의 광역교통망 촘촘히 구축

충청권이 행정수도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그물망 광역교통망으로 한층 가까워진다. 2029년 대통령 세종 집무실, 2033년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를 앞두고 메가시티, 즉 광역연합의 시너지 효과도 커질 전망이다. 청주공항~KTX오송역~조치원역~대전역~세종터미널~유성터미널~KTX공주역까지 각 지역 교통 거점에다 국회 세종의사당을 잇는 별도 노선들도 속속 계획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28일 청주국제공항(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에서 제34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이하 광역교통협의회)를 열고,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을을 재촉하는 비 가을을 재촉하는 비

  • 대입 수시 앞 실기준비 ‘구슬땀’ 대입 수시 앞 실기준비 ‘구슬땀’

  • ‘청렴문화 함께 만들어요’ ‘청렴문화 함께 만들어요’

  • ‘온통대전 2.0’ ‘온통대전 2.0’